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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프@gomdolf👶윤찬(자녀 · 만 7세)👶윤아(자녀 · 만 5세)나이 7~12개월calendar_today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EBS문해력유치원 1부- 문해력, 육각형의 비밀 / 추천도서, 선정도서, 방송다시보기

EBS문해력유치원 1부- 문해력, 육각형의 비밀 / 추천도서, 선정도서, 방송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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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7~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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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문해력 유치원'을 엄마 시점에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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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고유한 성장 템포를 존중하며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자율성을 스스로 꽃피우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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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변함없는 신뢰와 무조건적인 사랑 속에서 아이는 세상을 긍정하는 밝고 단단한 마음을 키워갑니다.

flag발달 이정표:EBS문해력유치원문해력부모교육성장일기아빠육아어휘력향상유아교육집중력키우기책육아한글공부아빠가 알려주는 문해력 키우기

우리 아기, 혹시 '문해력 천재' 될 준비 됐나요? 엄마가 알려주는 비법!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육아 동반자, 엄마입니다. 얼마 전 아이와 함께 EBS '문해력 유치원'을 보게 됐는데요. 6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한 유치원이라고 해서 귀가 쫑긋했죠! 2080명의 경쟁률을 뚫고 12명만 뽑힌다는 말에 '우리 애도 혹시?' 하는 기대를 품게 되더라고요. (하하, 농담입니다!)

이 유치원의 핵심은 바로 '문해력'이에요. '문해력, 그게 뭔데?'라고 물어보신다면, 예전에는 그냥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정도로만 생각했는데요. 알고 보니 단순히 글자를 아는 것을 넘어, 개인적인 삶이나 사회생활의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는 능력까지 포함하는 정말 넓은 의미더라고요. 요즘 우리 아이들이 깊이 있는 이해력이 부족하다는 '문해력 저하' 현상이 심각하다는데, 엄마로서 남일 같지 않았어요.

왜 6세가 중요할까요? 문해력, 이때부터 확확!

사실 문해력은 태어나면서부터 쭉 발달하는 능력이라고 해요. 엄마 뱃속에서부터 아이는 소리를 듣고 배우니까요. 그런데 특히 만 4세 무렵부터 기초 문해력이 눈에 띄게 발달한다고 하네요. 앞으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튼튼한 '문해력 기초 공사'를 하기에 딱 좋은 시기라는 거죠! 마치 튼튼한 집을 짓기 위해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것처럼요.

아이들의 문해력 능력도 마치 육각형 모양처럼 제각각이라고 하는데요. 아이마다 모양이 다르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해요. 기초 문해력이 활발하게 발달하는 시기니까요!

아이가 '집중!'하게 만드는 비결은? 바로 '이해력'!

문해력이 뛰어난 아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대요. 바로 '집중력'과 '이해력'! 아직 글을 읽는 것보다 듣고 이해하는 단계가 훨씬 중요하거든요.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빛과 표정을 잘 살펴보는 게 답이랍니다. 반대로 실패 경험이 쌓이면 아이의 자신감도 함께 떨어질 수 있으니, 긍정적인 경험을 많이 만들어주는 게 중요해요.

특히 유아기의 집중력과 이해력이 초등학교 입학 후 학업 성취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고 하니, 우리 엄마들 주목해야겠죠?

주의! 아이가 밥 먹을 때 스마트폰이나 TV 보여주는 건 절대 금물이에요! 여러 가지를 동시에 하려는 멀티태스킹은 아이의 집중력을 뚝뚝 떨어뜨리는 범인이라고 합니다. 재미있는 영상을 본다고 해도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긴 어렵거든요. 한 가지에 푹 빠져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정말 중요해요.

꿀팁! 아이의 집중력과 이해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함께 책 읽기'예요. 그림책을 끝까지 읽는 경험 자체가 집중력을 길러주거든요. 그림책의 아름다운 그림을 충분히 감상할 시간을 주고,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은 좀 더 적극적으로 상호작용하며 도와주면 더욱 좋겠죠?

어휘력, 문해력의 든든한 뿌리가 돼요!

우리가 태어나서 우리말 문법을 완성하는 데는 약 3~4년이면 충분하다고 해요. 그 이후부터는 '어휘력'이 정말 중요해진다는 사실! 그런데 어릴 때부터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경우, 오히려 모국어 사용이 부족해지는 게 문제가 될 수 있대요. 물론, 두 언어의 단어 입력량이 비슷하다면 괜찮지만요.

요즘 많은 영어 교육기관에서 100% 영어 사용을 강조하는데, 이런 환경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한국말을 쓰는 아이들에게 억지로 영어를 쓰게 하는 건 좀 어색한 상황일 수 있다는 거죠. 유아기에는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해당 언어를 익히는 것이 좋다고 해요. 혹시 기관을 선택하신다면, 그곳의 언어 사용 정책을 꼭 확인해보세요!

'읽기 독립', 생각보다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아이의 '읽기 독립'은 빠를수록 좋을까요? 혼자 소리 내어 읽는 연습은 초등학교 1~2학년 때 시작해도 충분하다고 해요. 유창성을 높이는 데는 그때가 더 효과적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아이를 찬찬히 관찰하는 거예요. 아이마다 다른 개성처럼 문해력에 대한 성향도 모두 다르니까요.

조심! '단어 카드'를 활용하는 것도 좋지만, 글자의 기초 원리를 아직 파악하지 못한 아이에게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감자'라는 단어가 '감'+'자' 두 개의 글자로 나뉜다는 걸 아직 모르는 아이에게 무작정 단어 카드를 들이미는 거죠. 처음에는 두 음절 단어가 두 개의 글자로 나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못할 수 있어요. 그걸 틀린다고 혼내면 안 되겠죠?

책과 달리 단어 카드에는 맥락이나 이야기가 없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잃기 쉬워요. 우리 아이의 흥미를 먼저 파악하고, 글자보다는 그림에 재미를 느끼는 아이라면 그림책을 활용하는 것이 훨씬 좋겠죠?

'소릿값'의 비밀, 말소리를 제대로 이해하는 힘!

한글을 빨리 익혀서 스스로 읽을 수 있으면 문해력 발달에 좋을까요? 물론 글자를 읽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소릿값'의 원리를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하답니다. 예를 들어 '김', '못', '강' 중에 첫소리가 다른 하나를 찾거나, '사다리'에서 '리' 소리를 빼고 어떤 소리가 남는지, '코'에서 'ㅋ' 소리를 빼면 어떤 소리가 남는지 알아보는 '음운론적 인식' 능력이죠.

요즘 우리 아이들 중에 글자는 잘 읽는데 정작 말소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마치 튼튼한 기초 공사 없이 높은 건물을 짓는 것처럼, 해독 능력만 갖춘 채로 소리를 다루는 능력이 부족하면 문해력 발달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어요.

우리 아이의 '문해력'이라는 튼튼한 집을 짓기 위해, 오늘부터 엄마와 함께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보는 건 어떨까요? 😊

참고 자료

EBS '문해력 유치원' 1부 다시보기: 링크

EBS '문해력 유치원' 2부 내용 정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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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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