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세 번째! 종로 어린이날 축제 '우리들 세상'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다정한 엄마입니다! 👦👧👶
시간 정말 빠르죠? 벌써 세 번째로 종로 어린이날 축제 '우리들 세상'에 다녀왔어요. 종로구와 혜성교회에서 15년째 쭉~ 이어오고 있는 멋진 행사인데요, 매년 아이들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곳이라 엄마도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 엄마의 준비성 발휘! 주차 & 접수 꿀팁!
역시 엄마의 준비성은 남달라야죠! 시작 시간보다 살짝 일찍 가서 경신중고등학교 언더우드 기념관 지하 주차장에 쓱 주차했어요. 덕분에 여유롭게 1층에서 접수하고 예쁜 팸플릿과 띠지까지 착용 완료! 벌써부터 설레더라고요.
🚀 야외 놀이기구부터 공략! 신나는 에어바운스까지!
엄마만의 꿀팁! 사람들 많아지기 전에 야외 놀이기구 먼저 공략해야죠? 빛의 속도로 4층으로 이동했습니다! 실내체육관에선 커다란 에어바운스들이 "어서 와, 친구들!" 하고 우리 아이들을 반겨주는 것 같았어요. 아이들이 방방 뛰는 모습만 봐도 엄마는 배부르답니다. (물론 현실은 체력 방전... 😅)
🐙 바닷속으로 풍덩! 귀여운 포토존과 놀이기구 삼매경
야외 입구에는 세상 귀여운 문어 포토존이 딱! 바닷속으로 풍덩 빠진 듯한 느낌이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엄마도 아이들과 함께 잊지 않고 한 컷 남겨주었죠.
축제에 왔으니 인형 뽑기는 국룰! 꽝이 나와도 아이들의 웃음꽃은 활짝 피어납니다. 다음 코스는 회전그네였는데요, 으쓱 커버린 윤찬이는 아쉽게도 탑승 불가... 이럴 때 보면 우리 아들, 언제 이렇게 컸나 싶어 기특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해요. 딸들은 신나게 빙글빙글! 엄마는 윤찬이랑 막내 윤지를 데리고 자동차 타기 미션도 완료했습니다.
미니 바이킹은 아이들이 안 탄다고 해서 과감히 패스!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해 줘야죠. (사실 엄마도 살짝 무서웠던 건 안 비밀...🤫)
🏃♂️ 드넓은 잔디밭에서 뛰어놀 시간!
"엄마, 빨리 잔디밭으로 가요!" 아이들은 이미 드넓은 잔디 운동장으로 마음이 가 있었어요. 냅다 뛰기 시작합니다! 와우, 운동장 가득 채운 알록달록 풍선 공들! 아이들은 이것만 봐도 행복 게이지 만땅! 엄마도 덩달아 신났어요. 우리 막내 윤지는 귀여운 인형탈 뒤만 졸졸졸~ 쫓아다니며 꺄르르 웃네요. 너무 사랑스러워라! 🥰
🍭 달콤한 솜사탕과 유익한 경험까지!
축제에 빠질 수 없는 달콤한 솜사탕! 무료로 받을 수 있다니, 이건 꼭 먹어야죠. 아이들 입에 솜사탕이 들어가니 세상 다 가진 표정이에요. 엄마도 한 입만... 으음~ 역시 꿀맛!
아동 권리 홍보단 부스도 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퀴즈도 풀고, 재미있는 미션으로 가족사진까지 득템! 맛있는 과자 꾸러미는 덤이었답니다. 덕분에 즐거운 추억과 가족사진까지 넉넉하게 남겼네요.
🌬️ 실내로 피신! 영유아 놀이 공간과 형아 누나의 미션 수행
갑자기 바람이 쌩쌩 불어서 잠시 실내로 피신했어요. 3층 수유실 옆에 36개월 미만 영유아들을 위한 공간이 있더라고요! 역시 막내 윤지만 신나게 입장. 다양한 놀잇감들이 가득해서 윤지는 눈을 떼지 못했답니다. 형아 누나는 잠시 기다려 줘!
실내에서 에어바운스 미끄럼틀도 두 번이나 탔어요. 역시 아이들은 뛰어노는 게 최고죠! 그동안 윤찬이랑 윤아는 미로 탈출에 성공하고, 예쁜 부채도 만들었어요. 역시 우리 아이들,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 행복 가득! 내년에도 또 만나요!
아이들의 웃음꽃이 만발했던 어린이날 축제 '우리들 세상'! 엄마도 아이들도 모두 행복했던 하루였어요. 내년에도 꼭 와야지!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으시다면, 종로 어린이날 축제 '우리들 세상' 강력 추천합니다! 💖
[행사 장소]
경신중고등학교 언더우드기념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로 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