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육아 전선에서 함께 뛰고 있는 엄마들!
요즘 우리 아이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랑 너무 친하죠? 책 좀 읽으라고 하면 '학습 만화'만 파고드는 건 우리 집만의 고민은 아닐 거예요. 저도 아이를 학원에 보내보긴 하지만, 정작 집에서 긴 글을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면 '엄마로서 뭘 더 해줄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답니다.
그러다 아주 기특한 물건을 하나 발견했어요. 바로 <하루 3분 초등 읽기머리 퀴즈 365>라는 교과형 일력입니다! 이게 참 물건인 게, 책장에 꽂아두고 잊히는 책이 아니라 책상 위에 딱 세워두고 매일 한 장씩 넘겨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엄마가 직접 살펴본 이 책의 매력 포인트!
1. 전문가의 내공이 느껴지는 지문저자이신 오현선(라온오쌤) 선생님은 무려 25년 동안 아이들과 글을 읽고 써온 전문가라고 해요. "매일 조금씩 양질의 글을 읽는 게 중요하다"는 말씀, 엄마들도 공감하시죠? 이 일력엔 그 노하우가 꽉꽉 담겨 있어요.
2. 지루할 틈 없는 '요일별 테마'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국어, 사회, 역사, 과학, 시사, 일상생활까지 골고루 다뤄요. 퀴즈 형식이라 아이가 '공부'라고 느끼기보다 '오늘의 미션'처럼 즐겁게 받아들이더라고요. 덕분에 엄마랑 퀴즈 대결도 한판 할 수 있죠!
3. 부담 없는 '3분의 마법'지문이 길지 않아서 저학년 아이들도 겁먹지 않아요. 고학년 아이들에겐 핵심을 파악하는 훈련이 되고요. 문제를 풀고 나면 느끼는 그 성취감! 아이의 어깨가 으쓱해지는 걸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엄마들을 위한 소소한 활용 팁!
이 책은 날짜가 정해지지 않은 만년형이라 오늘부터 당장 시작해도 아무 문제 없어요. 정답지는 뒷부분에 모여 있는데, 매번 확인하기 귀찮다면 살짝 잘라서 엄마만 알고 있는 '비밀 정답지'로 활용해 보세요. 아이가 문제를 풀 때 엄마가 정답을 슥 알려주면 엄마가 척척박사처럼 보일지도 모릅니다! (웃음)
공부 태도는 결국 '습관' 싸움이잖아요? 하루 3분, 아이와 머리를 맞대고 퀴즈를 풀면서 문해력도 키우고 교감도 나누는 다정한 엄마가 되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우리 아이의 읽기 머리, 엄마와 함께라면 쑥쑥 자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