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여름나기 프로젝트 1탄! 🍉 손수건 대신 수박 부채 만들기!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 우리 아이를 위해 뭘 해줄까 고민하는 엄마들 많으시죠?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집콕하는 날이 많아지면서 아이와 함께 소소한 즐거움을 찾고 있는데, 오늘은 정말 간단하면서도 뿌듯한 '수박 부채 만들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아이와 함께 뚝딱뚝딱 만들고 나면, 둘 다 시원한 여름을 맞이할 준비 완료랍니다!
준비물은 생각보다 훨씬 간단해요! 바로 '종이접시'와 '색종이'만 있으면 된답니다. 동네 마트나 문구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죠. 혹시 집에 남는 종이접시가 있다면 그걸 활용해도 좋아요. 버려질 물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거, 엄마로서 괜히 더 뿌듯하잖아요?
먼저 빨간색 종이접시의 가운데 부분을 동그랗게 오려내 주세요. 동글동글한 모양이 수박 속살 같으면서도, 나중에 초록색 종이접시와 합체할 때 포인트가 된답니다. 이제 초록색 종이접시 위에 오려낸 빨간색 부분을 붙여주세요. 짠! 벌써 수박의 겉모습이 보이는 것 같지 않나요?
다음은 수박의 매력 포인트, 검은 씨를 표현할 차례예요! 검은색 색종이를 길게 찢어서 겉면에 톡톡 붙여주면 돼요. 아이와 함께 찢고 붙이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을 거예요. 아이가 직접 찢어서 붙인 씨앗 하나하나가 세상에서 제일 특별한 수박 부채가 된답니다. 손으로 찢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는 좋은 촉감 놀이가 될 수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부채의 손잡이가 될 아이스크림 막대기를 양쪽에 딱! 붙여주면... 짜잔!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아이만을 위한 '초간단 수박 부채' 완성입니다! 아이가 직접 만든 부채로 땀을 식히는 모습을 보면, 엄마 마음이 아주 그냥 녹아내린답니다. 😊
더 자세한 만들기 방법은 아래 영상에도 담아두었으니, 필요하시면 참고해 보세요! 올여름, 아이와 함께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