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가기 전, 신나게 놀아주는 게 정답이라네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아이와 '진하게' 교감하고 싶은 다정한 엄마입니다. ^^
최근에 아주 반가운 이야기를 들었어요.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공부보다는 신나게 놀고, 많은 것을 경험하고, 한글책 읽기의 재미에 푹 빠지는 게 최고라고 하더라고요. 이 이야기를 듣자마자 얼마나 안심이 되던지... 엄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하하)
결국 핵심은 '아이와의 관계'
역시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건 아이와 엄마 사이의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꾸준히,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게! 아이의 눈높이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게 정답인 것 같습니다.
영어 동화책이랑 친해지기 대작전!
요즘은 아이가 영어 동화책이랑도 좀 친해졌으면 하는 마음이 생겨서 이것저것 살펴보고 있어요. 당장 도서관에 달려가서 재미난 책들을 한 보따리 빌려오고 싶은데, 아쉽게도 도서관이 문을 닫는 날이 많네요. ㅠㅠ
아쉬운 대로 집에 있는 책들부터 엄마 목소리로 재미있게 읽어줘야겠습니다. 우리 아이들, 오늘도 엄마랑 신나게 놀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