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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 더숲 초소책방에서 책과 베이커리 즐기기 서울 북카페 추천

인왕산 더숲 초소책방에서 책과 베이커리 즐기기 서울 북카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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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2~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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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월 아이는 엄마와 함께 인왕산 더숲 초소책방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자연과 책을 동시에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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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오감을 자극하고, 이어서 북카페에서 책을 접하는 활동은 아이의 신체 발달과 정서적 안정, 그리고 독서 흥미를 동시에 키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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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호기심을 따라 다양한 환경을 탐색하고, 함께 책을 읽으며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자연과 독서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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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주말 나들이 장소 찾으시는 엄마들 계신가요?

제가 이번 주말, 우리 가족과 함께 인왕산에 핫한 북카페, 더숲 초소책방에 다녀왔답니다! 사실 '북카페'라고 하면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웬걸요? 너무너무 좋아해서 엄마 어깨가 으쓱했지 뭐예요!

우리 가족 나들이 코스는 청운문학도서관부터 시작했어요. 아이들이랑 같이 가도 길 헤맬 걱정 없겠더라고요. 이정표가 어찌나 잘 되어있던지, 길치 엄마도 걱정 없었답니다! (흐뭇) 참, 더숲 초소책방 가기 전에 들렀던 청운문학도서관이랑 인왕산 숲속 쉼터 이야기도 아래쪽에 살짝 얹어둘게요. 우리 아이들이랑 같이 보면 너무 좋아할 만한 곳들이에요!

제가 갔던 11월 중순엔 단풍이 너~무 예쁘게 물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엄마! 색깔 나무다!’ 하면서 신나게 뛰어놀았답니다. 덕분에 엄마 눈도 호강했죠! 가을 분위기 제대로 만끽하고 싶다면 이맘때쯤 가는 걸 강력 추천해요!

우리 가족을 위한 인왕산 추천 코스! (엄마 ver.)

자, 그럼 우리 가족을 위한 인왕산 추천 코스, 엄마가 깔끔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 청운문학도서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36길 40
- 인왕산 숲속 쉼터: 서울 종로구 청운동 산4-36
- 더숲 초소책방: 서울 종로구 인왕산로 172

인왕산 숲속 쉼터에서 아이들이랑 도토리도 줍고, 잠시 숨 고르다 내려와서 드디어 초소책방으로 향했어요. 아 참, 주차는 가능하다고 하는데... 제가 갔을 땐 이미 만차! (절레절레) 이왕이면 대중교통 이용하시거나, 아래쪽 공영주차장 이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야외부터 둘러봤는데, 와! 바위 옆 야외 테이블 보이시나요? 아이들이 저기 앉아서 뭔가 비밀 기지처럼 좋아하더라고요. 자연 속에서 책 읽는 기분, 최고겠죠? 옛날 경찰초소 건물을 그대로 살려서 인테리어 한 것도 정말 인상 깊었어요. 아이들한테 ‘여기 옛날에는 경찰 아저씨들이 지키던 곳이야!’ 하고 설명해주니 신기해하더라고요.

고소한 빵 냄새 가득! 실내 탐험 시작!

실내로 들어가 보니 고소한 빵 냄새가 솔솔~ 우리 아이들 눈이 휘둥그레졌지 뭐예요. 빵 종류도 다양하고, 2층 계단 아래에 책들이 아기자기하게 진열된 것도 멋졌어요. 진열된 책들은 판매용이에요!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가 책 한 권 사줄까?’ 하면서 이것저것 구경했답니다. 노벨문학상 작가 책들도 많아서, 엄마도 오랜만에 문학 감성 충전했어요.

1층 창가 자리는 밖 풍경 보면서 여유 부리기 딱 좋겠더라고요. 아이들이랑 창밖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죠. 등산(?) 아닌 등산을 마치고 나니 배가 어찌나 고프던지! 커피랑 빵을 안 시킬 수가 없었답니다. 산속 카페인데도 음료랑 빵 가격이 생각보다 착해서 엄마 지갑도 가볍고(?) 좋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조각케이크도 있어서, ‘오늘 우리 특별한 날이다!’ 하면서 하나씩 골라줬어요. (뿌듯)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마다 예쁜 작품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계단 오르면서 그림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짠! 2층에 도착하니 또 다른 분위기! 정말 멋지죠? 한쪽엔 피아노도 놓여있어서, 어떤 분이 즉흥 연주를 하시는데, 우리 아들딸이 넋 놓고 보더라고요. 나중에 우리 아이들도 피아노 배워서 여기서 연주하면 얼마나 멋질까?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엄마도 반한 그 맛! 감자빵은 꼭 드세요!

저희는 자몽에이드랑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감자빵, 그리고 슈크림빵을 시켰어요. 그런데 웬걸! 감자빵이 너~무 맛있는 거 있죠! 겉바속촉의 정석! 아이들도 서로 먹겠다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엄마는 한입 겨우 먹었네요 흑흑) 자몽에이드도 알갱이가 톡톡 터져서 시원하고 좋았답니다. 2층 야외 테라스도 나가봤는데, 쌀쌀한 날씨에도 걱정 없게 비닐 텐트가 설치되어 있더라고요. 세심한 배려 덕분에 따뜻하게 바깥 풍경도 즐길 수 있었어요.

초소책방에서 다시 청운문학도서관 쪽으로 내려오는 길에 인왕산 숲속 쉼터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였어요. 알록달록 낙엽 밟으며 걷기 정말 좋은 코스더라고요. 다음에 또 아이들과 함께 와서, 그때는 숲속 쉼터에서 더 긴 시간을 보내야겠어요. 자연 속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이 쑥쑥 자랄 것 같지 않나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엄마가 미리 다녀와 보고 강력 추천하는 코스랍니다!

- 청운문학도서관 인왕산 한옥도서관
- 숲속 힐링공간 인왕산 숲속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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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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