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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프@gomdolf👶윤찬(자녀 · 만 6세)👶윤아(자녀 · 만 3세)나이 만 2~3세calendar_today2020년 6월 24일 수요일

요술부채 독후활동 | 스마트폰보다 엄마표놀이 책을 참고한 독후활동

요술부채 독후활동 | 스마트폰보다 엄마표놀이 책을 참고한 독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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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2~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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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대신 아이들과 '요술부채'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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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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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flag발달 이정표:독후활동만들기놀이성장일기스마트폰중독예방아빠표놀이아이와함께요술부채만들기육아대디전래동화놀이주말놀이아빠표 요술부채 만들기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소소한 행복을 찾는 '다정한 엄마'입니다.

요즘 우리 아이들, 스마트폰만 보면 눈이 초롱초롱해지죠? 저도 그게 참 고민이었는데, 이번에 '스마트폰보다 엄마표 놀이'(엄마가 해줘도 정말 좋습니다!)라는 책의 도움을 받아 아주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의 테마는 전래동화 '요술부채'를 읽고 직접 빨강 부채, 파랑 부채를 만들어보는 독후활동이었어요. 아이들이 책 속 이야기에 푹 빠져서인지 눈빛부터 다르더라고요.

🛠️ 엄마랑 뚝딱 만드는 요술부채, 두 가지 방법!

색종이와 색지, 그리고 나무 막대만 있으면 준비 끝입니다. 책의 가이드를 참고해서 두 가지 방식으로 만들어봤는데요, 생각보다 간단해서 엄마들도 금방 따라 할 수 있어요.

- 첫 번째 방법: 색종이를 지그재그 주름지게 접은 뒤, 사이에 나무 막대를 끼우고 테이프로 튼튼하게 감아 고정하는 방식이에요. 가장 기본적이고 쉽죠!
- 두 번째 방법: 주름 접은 색지를 반으로 접어 풀로 붙인 부채를 두 개 만들어요. 그 두 개를 맞붙이는 사이에 막대를 넣고 양면테이프로 고정하면 훨씬 풍성하고 예쁜 부채가 완성됩니다.

"엄마, 내 코 길어지면 어떡해!" 귀여운 걱정 가득

부채를 다 만들고 나서 본격적으로 놀이를 시작했는데, 우리 딸 윤아가 빨간 부채를 보더니 코가 길어질까 봐 코를 꼭 잡고 도망다니더라고요.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엄마 미소가 절로 지어졌습니다. 😂

의젓한 첫째 윤찬이는 책을 다 읽고 나서 "엄마, 역시 사람은 욕심을 부리면 안 돼요!"라며 기특한 소리를 하네요. 놀이도 즐기고 교훈도 얻고, 이 정도면 엄마로서 오늘 하루 백 점 만점에 백 점 맞죠?

주말에 아이들과 뭐 할지 고민이라면, 스마트폰 대신 이런 소소한 만들기로 추억 하나 쌓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엄마가 되는 법,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모두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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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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