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읽은 '에이트' - 우리 아이들 미래, 이렇게 준비해요!
요즘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어요. 이런저런 책들을 보다가 이지성 작가님의 '에이트'라는 책을 읽게 되었는데요. 솔직히 처음엔 좀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웬걸요! 술술 읽히면서도 핵심 내용이 쏙쏙 들어오더라고요. 이 책의 메인 주제가 바로 '인공지능'이랍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은 역시 인공지능이라고 하잖아요? 책을 읽으면서 인공지능이 이렇게까지 발전했구나, 새삼 놀라게 되었어요. 그런데 여기서 잠깐! 만약 우리가 인공지능 발달이 가져올 미래를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어쩌면 직업을 잃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더 나아가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더 똑똑해져서 우리를 지배하게 된다면... 생각만 해도 등골이 오싹하죠? 😱 (책 27p)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인간적인' 능력을 키워야 한대요. 그게 바로 '공감 능력'과 '창조적 상상력'입니다! 이게 바로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할 수 있어요.
AI 시대, 나만의 '인간적인' 무기를 만드는 방법!
01. 디지털은 잠시 멈춤! 나만의 아날로그 감성 찾기
요즘 우리 아이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없이는 못 살잖아요? 가끔은 모든 디지털 기기를 잠시 차단하고, 나만의 아날로그 세계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책 속에서 '내면의 인간을 발견하고 나누는 기쁨'을 이야기하는데, 딱 맞는 말 같아요. '네가 진정 인간다워질 때, 널 대체할 기계는 존재할 수 없다'는 말이 왠지 제 마음을 울리더라고요. (책 154p)
02. 우리 아이 '평생 유치원' 열어주기: 놀이 과정에 집중!
아이들에게는 결과보다는 '과정'을 즐기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해요. 상상하고 창작하는 즐거움, 이걸 통해 창의적인 프로젝트 시간을 늘려주는 거죠. 엄마가 옆에서 아이의 '협력자'가 되어 함께 생각을 나누고 공유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어요. (책 167p)
03. '아는 것(Knowing)'보다 '존재하는 것(Being)'과 '하는 것(Doing)'에 집중!
무작정 많은 것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정한 '공감 능력'과 '창조적 상상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존재 자체를 즐기고 행동으로 옮기는 '비잉(Being)'과 '두잉(Doing)'이 중요하다고 해요.
04. 생각의 틀을 깨는 '디자인 씽킹' 연습!
스탠퍼드 대학 D스쿨에서 강조하는 '디자인 씽킹'! 이건 생각을 디자인하는 과정인데요. 매 순간 인간답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진정한 공감을 통해 혁신을 일으키는 힘이 된다고 해요. 유아 교육에 접목시킨 '룹킨'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는데, 이런 교육 방식이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하겠더라고요. (책 197p)
05. '나'를 넘어 '너', 그리고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
지금처럼 '나'만 아는 삶을 살면 AI에게 대체될지도 몰라요. 하지만 '너'와 '우리'까지 생각하는 삶을 산다면, 우리는 AI의 주인이 될 수 있을 거라고 해요. 저와 우리 아이들은 당연히 후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죠! (책 212p)
결론적으로, '에이트'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해 '공감 능력'과 '창조적 상상력'을 길러줘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철학과 문학을 통해 이런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하니, 저도 아이들과 함께 더 많이 배우고 이야기 나눠야겠어요. 혹시 미래 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다면, '에이트'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