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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북(book) 돋움 책꾸러미 도착. 북스타트가 뭐지?

엄마 북(book) 돋움 책꾸러미 도착. 북스타트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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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0~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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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임산부라면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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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기에는 산모의 충분한 휴식과 안정적인 환경이 태아의 건강한 뇌 및 신체 발달에 직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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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한마음으로 태담을 나누고 서로를 보듬으며 맞이하는 소중한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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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육아 전선에서 고군분투 중인 '다정한 엄마'입니다. 😊

오늘은 우리 아이와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을 선물해 줄 서울시의 아주 기특한 사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엄마북돋움' 사업인데요! 이름부터가 아주 든든하죠? 저 같은 엄마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정보니 눈 크게 뜨고 봐주세요!

📍 엄마북돋움, 어떻게 신청하나요?

대상은 임신 3개월부터 출산 후 3개월까지예요. 저희 집도 작년 12월에 예쁜 둘째가 태어나서 1월에 바로 신청했답니다. 신청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서울 맘케어' 홈페이지(임산부 교통비 신청했던 그곳!)에서 클릭 몇 번이면 끝납니다. 엄마들도 옆에서 슥~ 도와주면 점수 좀 따겠죠? ㅎㅎ

🎁 드디어 도착한 '책 꾸러미' 언박싱!

신청하고 잊어버릴 때쯤(4월 초쯤) 택배가 도착했어요. 박스를 열어보니 구성이 꽤 알차더라고요!

- 아기 책 2권: <누구네 아기야?>, <한 그릇>
- 부모 책 1권: <부모가 되어 가는 중입니다>
- 에코백 & 북스타트 안내 책자

특히 에코백은 디자인이 정겨웠는데, 첫째 때 받았던 거랑 비슷해서 혼자 피식 웃었네요. <한 그릇>은 둘째가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정말 좋아했던 책인데, 이렇게 선물로 받으니 아이가 더 신나서 방방 뛰더라고요! 부모용 책인 <부모가 되어 가는 중입니다>는 저도 틈틈이 읽으며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 엄마의 솔직한 한마디 (작은 아쉬움?)

책들이 다 좋긴 한데, 신청할 때 목록 중에서 원하는 책을 고를 수 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집에 이미 있는 책이 올 수도 있고, 첫째가 있는 집과 없는 집은 필요한 책이 조금 다를 수 있으니까요. 다음엔 선택권이 생기길 슬쩍 기대해 봅니다. 🙏

📚 '북스타트'가 왜 중요할까요?

이 사업은 '북스타트' 운동의 일환이에요. 아기 때부터 책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만들어주는 게 목표죠. 어릴 때 형성된 책에 대한 애착이 평생 간다고 하니,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이런 기회는 꼭 잡아야 합니다!

💡 마지막 꿀팁!

우리 동네 도서관도 잘 살펴보세요! '북스타트데이 책놀이 특강' 같은 프로그램이 의외로 많답니다. 저희 동네는 18개월 이상부터라 내년에 윤지랑 같이 가보려고 벼르고 있어요.

나라에서 주는 혜택, 우리 꼼꼼하게 챙겨서 아이에게 '책 읽어주는 멋진 엄마'가 되어보자고요!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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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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