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가을 추억 만들기: 북서울 꿈의숲에서 미션 클리어!
안녕하세요, 아들딸바보 엄마입니다! 요즘 아이들 학교랑 유치원에서 특별한 행사를 많이 하더라고요.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다 같이 모여서 하는 대신, 가족이랑 함께 미션을 수행하고 사진을 찍어서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대요. 저희 윤찬이는 학교에서 '나라사랑 가족사랑 환경사랑 걷기 대회' 미션을, 우리 윤아는 유치원에서 '가을 숲 놀이, 자연물놀이' 미션을 받았습니다. 공교롭게도 두 녀석의 미션 장소가 바로 '북서울 꿈의숲'으로 딱 겹쳤어요! 그래서 저희 가족, 북서울 꿈의숲으로 출동했답니다!
먼저 첫째 윤찬이의 미션! '나라사랑 - 문화재 유적지에서 훼손에 주의하여 사진 찍어오기'를 선택했어요. 사실 북서울 꿈의숲 안에 문화재가 있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았지 뭐예요?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곳인데, 이번 기회에 '서울 번동 창녕위궁재사'라는 곳이라는 걸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 엄마랑 윤찬이랑 같이 미션대로 가족사진 찰칵! 파란 가을 하늘이랑 어우러져서 정말 예쁘게 나왔답니다. 이 사진은 바로 학교로 전송 완료!
다음은 우리 딸 윤아의 미션 차례예요. 유치원에서 보내주신 가을 놀이 자료와 함께, 어떻게 놀면 되는지 담긴 영상까지! QR코드 스캔해서 보는데, 와~ 정말 센스 넘치더라고요. 아이들이 예전에 했던 놀이도 있고, 이번에 새롭게 시도해 본 것도 있었어요. 특히 나뭇잎을 이용한 놀이는 정말 신나는 것 같아요. 매년 해도 질리지 않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거든요.
엄마랑 신나는 나뭇잎 놀이!
예전에 윤아랑 같이 만들었던 나뭇잎 왕관이랑 나뭇잎 사자 영상도 슬쩍 첨부해 볼게요. 가을이 되면 꼭 하게 되는 놀이인데,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올해는 검정 도화지를 배경으로 나뭇잎 왕관을 만들었는데, 이것도 나름의 매력이 있더라고요. 2년 전에 찍었던 나뭇잎 사자 영상도 있는데, 이때는 정말 아가였네요. 지금이랑 비교하면 정말 귀여워요.
이번에는 아이들이 처음 해보는 '나뭇잎 폭죽놀이'와 '나뭇잎 인형' 만들기에도 도전했어요! 종이컵에 나뭇잎을 잘게 잘라 담고 훅 불면 팡! 하고 터지는 게 아이들이 정말 신기해했어요. 나뭇잎 인형도 알록달록 색깔 나뭇잎으로 만들었더니 너무 귀엽더라고요. 이 놀이들 만드는 방법도 영상으로 따로 담아봤으니 참고해보세요!
Tip: 나뭇잎 꼬치놀이는 아이들과 함께 가을 풍경을 즐기며 나뭇잎과 나뭇가지를 모으는 것부터 시작하면 더욱 즐거워요! 나뭇가지에 알록달록 나뭇잎을 꽂으며 창의력도 쑥쑥 키울 수 있답니다.
2021년에 찍었던 나뭇잎 꼬치놀이 사진도 있고, 2019년 영상도 있어요. 2년 전 윤아 모습은 정말 천사 같네요. 지금 봐도 웃음이 절로 나요.
북서울 꿈의숲 안에는 '숲놀이터'도 있어서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았어요. 이곳에서 예쁜 들꽃과 열매들을 찾아서 나뭇잎 액자도 직접 만들어 봤답니다. 완성된 액자를 보니 정말 예술 작품 같았어요!
아직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우리 아이들과 함께 북서울 꿈의숲에서 신나는 가을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라요!
더 많은 가을 놀이 영상이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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