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와 "Handa's Surprise" 책으로 신나는 과일 탐험! 🍍🍎
안녕하세요! 요즘 우리 꼬맹이와 어떤 놀이를 할까 늘 고민하는 다정한 엄마입니다. 오늘은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던 "Handa's Surprise" 영어 그림책 독후활동을 소개해 드릴게요. 아이와 함께 웃고 배우는 시간은 정말 언제나 즐거운 것 같아요. 😊
첫 번째 놀이: 알록달록 과일 꼬치 만들기!
책에서처럼 알록달록 예쁜 과일들을 직접 탐색하고 맛볼 수 있는 과일 꼬치 만들기를 해봤어요. 여름 과일 도안을 보면서 "이건 수박이네?", "저건 바나나!" 하면서 자기 아는 과일을 척척 이야기하더라고요. 함께 과일들을 쭉~ 꿰면서 우리 꼬맹이의 소근육 발달은 물론, 창의력까지 쑥쑥 자라는 기분이었답니다. 사실 중간중간 엄마가 몰래 한두 개 집어먹은 건 비밀이에요. 😉
두 번째 놀이: 과일의 겉과 속 대탐험!
이번엔 과일의 숨겨진 모습들을 알아보는 시간이었어요. 겉으로만 보던 과일들을 직접 잘라보면서 "엄마! 딸기 속은 이렇게 생겼어요!" 하고 눈을 반짝이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던지요. 과일의 겉과 속 활동을 통해 우리 아이가 자연스럽게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는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역시 키즈북토리 누리놀이 자료는 엄마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잘 되어 있어서 최고예요!
세 번째 놀이: 집중력 쑥쑥! 과일 메모리 게임
다음은 두뇌 발달에도 좋은 메모리 게임 시간이었어요. 과일 카드 겉과 속을 먼저 짝지어 본 다음, 카드를 뒤집어 놓고 같은 그림 찾기를 해봤죠. 처음엔 엄마가 힌트도 주고, 함께 "짜잔!" 하면서 즐겁게 놀았는데, 갈수록 우리 아이가 집중해서 카드를 뒤집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박수를 치게 되더라고요. 저보다 기억력이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살짝 놀랐답니다. 😅
엄마와 함께하는 책놀이 워크지 활동
책놀이 워크지를 빼놓을 수 없죠! "네가 좋아하는 과일들을 찾아볼까?" 했더니, 우리 꼬맹이는 세상의 모든 과일이 다 좋은지 죄다 동그라미를 치는 거 있죠? "엄마, 이거 다 먹을 거예요!" 하는데 웃음이 터져 나왔답니다. 역시 먹는 것에 진심인 건 엄마 닮았나 봐요. ㅋㅋㅋ
과일과 채소를 직접 분류하며 붙이는 활동도 하고, 특히 Story Retelling 워크지는 아이가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신나서 이야기하고 꾸미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한층 더 풍부해지는 귀한 시간이었답니다.
이렇게 "Handa's Surprise" 책 한 권으로 정말 알찬 하루를 보냈어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함께 놀아주고, 또 배움의 즐거움까지 선물할 수 있어서 엄마로서도 참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다른 엄마들도 주말에 아이와 함께 즐거운 책 놀이 활동, 꼭 한번 해보시길 추천해요! 우리 아이의 환한 웃음이 엄마에게는 최고의 보물이니까요. 💕

![[엄마표영어] Handa's surprise | 영어누리 | 과일 주제 | 여름과일](https://media.dadmom.kr/media/2026/09/994317b7e3a0414a9398f91b167dfab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