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나비' 되어볼까? 🦋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이와 함께 책 읽는 시간, 정말 소중하잖아요? 최근에 저희 '아기새'와 함께 '나비'에 대한 재미있는 책을 읽었는데요. 책을 읽고 나니 아이가 얼마나 신나 하던지, 이건 놓칠 수 없다 싶었죠! 그래서 엄마표 '나비 만들기' 놀이를 시작했어요. 뚝딱뚝딱,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우선, 나비 모양으로 오려진 색지 준비! 여기에 아이가 좋아하는 색으로 알록달록 나비 무늬를 그려주고, 반짝반짝 예쁜 나비 스티커도 마음껏 붙여줬어요. 아이가 특히 좋아했던 건, 엄마 나비가 아기 나비를 등에 업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거였어요. "엄마, 엄마 나비야! 내가 아기 나비야!" 하면서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
이게 끝이 아니에요! 나비의 가운데 부분을 살짝 잘라주면, 짜잔! 이렇게 손가락에 쏙 끼울 수 있는 나비가 완성된답니다. 아이가 손가락에 나비가 있다고 얼마나 신나 하던지요. "나비다! 훨훨!" 하면서 방 안을 누비고 다녔어요. 진짜 나비가 된 것 같았나 봐요. 😂
그다음은 뭘까요? 바로 '꽃 찾기 놀이'였죠! 아이는 나비를 손에 끼우고는 "꽃 찾으러 가야 해!"라며 거실을 훨훨 날아다녔어요. 그리고는 "꿀 많이 먹어서 배부르다!"라며 앙증맞은 목소리로 말하더라고요. 아이의 순수한 상상력에 엄마는 또 한 번 감탄했답니다. 이렇게 책 한 권이 아이에게는 신나는 놀이가 되고, 엄마에게는 뿌듯한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나비 만들기' 놀이, 꼭 한번 해보세요!

![[엄마표놀이] 나비의 여행 | 손가락 나비만들기 | 독후활동](https://media.dadmom.kr/media/2026/09/91e1df2e7f52414a97648b6093bfba2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