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MOM Logo
DADMOMMemoryMap Blog
곰돌프@gomdolf👶윤찬(자녀 · 만 5세)👶윤아(자녀 · 만 2세)나이 만 2~3세calendar_today2019년 6월 27일 목요일

[엄마표놀이] 나비가된 코끼리

[엄마표놀이] 나비가된 코끼리
auto_awesome
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2~3세
1

책 속 코끼리가 나비가 되는 이야기, 엄마와 함께라면 더욱 신나요!

2

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3

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flag발달 이정표:나비독후활동라벨지활용성장일기아빠표놀이유아놀이유아미술육아소통창의력책놀이코끼리아빠표 코끼리 나비 놀이

오늘은 우리 아들, 코끼리가 나비가 되는 마법을 경험했어요!

안녕하세요, 육아 전도사 엄마입니다! 😊 요즘 책 읽기에 푹 빠진 우리 아기새(첫째 아들 이름)를 위해 나비에 관한 책을 잔뜩 빌려왔어요. 그런데 글쎄, 우리 아들이 코끼리 마니아잖아요? 코끼리가 나비가 되는 동화책을 보더니 눈이 반짝이는 거예요! ✨

그래서 엄마가 특별히 준비했습니다! 바로 '나비가 된 코끼리' 날개(사실은 귀지만요! 😅) 꾸미기 놀이에요.

먼저, 엄마가 슥슥 나비 날개가 될 커다란 귀를 가진 코끼리를 그려줬어요. (엄마 그림 실력, 좀 괜찮죠? 😎)

그리고 봄꽃들을 오려 준비했죠. 우리 아들이 스티커 붙이기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 느낌 그대로 살려서 직접 꽃 스티커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라벨지에 인쇄해줬답니다. 라벨지 스티커가 떼기 쉬워서 그런지, 우리 둘째 아기새(둘째 아들 이름)도 제법 잘 떼서 붙이더라고요. 신기한 건... 자꾸 형아 코끼리에 꽃 스티커를 붙여주는 거예요! 🤣 아들들, 사이좋게 지내렴!

짠! 이렇게 해서 세상에 하나뿐인, 아주 특별하고 예쁜 꽃 날개를 가진 코끼리가 탄생했어요! 🌸

자기가 직접 만들었다고 어찌나 자랑을 하던지요. 뿌듯해하는 아들 모습에 엄마 마음도 덩달아 행복해졌답니다. 코끼리도 직접 색칠해주면서 한참 동안 즐거워했어요.

정말 간단하면서도 아이와 함께 웃음꽃 피우기 딱 좋은 활동이었어요. 어떻게 보면 책을 읽고 나서 바로 아이와 함께 하는 '셀프 독후 활동'이 되어버렸네요! 😉

bookmark_added참고한 자료 및 관련 링크
1개의 출처

hubMemoryMap 연관 스토리

지식 그래프 관계망과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추천된 이야기입니다.

그래프로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