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MOM Logo
DADMOMMemoryMap Blog

아이랑 태국 푸켓여행3 ㅡ 정실론, 빅씨마트, 당레스토랑, 오리엔탈 마사지 타이 마사지

아이랑 태국 푸켓여행3 ㅡ 정실론, 빅씨마트, 당레스토랑, 오리엔탈 마사지 타이 마사지
auto_awesome
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3~7세
1

아이와 함께 떠난 푸켓 가족여행!

2

흙과 풀, 바람을 직접 느끼는 야외 활동은 아이의 면역력과 공간 지각력, 정서적 유연성을 키워줍니다.

3

계절의 변화를 함께 관찰하며 나눈 따뜻한 대화는 아이의 마음에 평생의 든든한 정서적 자산이 됩니다.

flag발달 이정표:빅씨마트성장일기아빠 육아아이랑 해외여행정실론태국 여행푸켓 가족여행푸켓 마사지푸켓 맛집푸켓 쇼핑푸켓 툭툭이

우리 아이들과 엄마의 푸켓 모험, 함께 떠나볼까요?

안녕하세요! 다정한 엄마입니다. 지난 푸켓 여행, '그레이스랜드 리조트 앤드 스파'에서 4박을 보내며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빠통비치 주변은 일방통행이라 뱅글뱅글 여러 번 지나다녔는데, 그 길마다 우리 가족의 웃음소리가 가득했답니다!

덜컹덜컹, 신나는 툭툭이 체험!

정실론, 반싼야시장, 그리고 여러 식당들을 다닐 때마다 우리의 발이 되어준 건 바로 툭툭이였어요. 소형 트럭을 개조한 건데, 우리 아이들 포함 8명의 대가족이 한 차에 꽉꽉 타고 다녔죠. 요금은 보통 200~300바트! 엄마는 탑승 전에 꼭 가격 협상을 하는 편이랍니다. 옆으로 앉아서 가는 재미, 그리고 문이 없어서 뻥 뚫린 시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덜컹거리는 길 위에서 아이들이 깔깔 웃는 모습을 보면 엄마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잊지 못할 추억 하나 추가요! 😊

엄마의 촉이 발동한 맛집 ① 허니문 타이 레스토랑

우리 가족의 첫 태국 식사는 '허니문 타이 레스토랑'에서 시작했어요. 후기가 괜찮아서 엄마의 촉으로 선택한 곳인데, 들어가 보니 에어컨이 빵빵! 게다가 우리 가족뿐이라 아이들이 좀 자유롭게 움직여도 눈치 보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아기의자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우리 막둥이도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죠. 가격은 다른 곳보다 살짝 있었지만, 음식 양도 많고 맛도 있어서 '음, 엄마가 잘 골랐군!' 하고 뿌듯했어요. 여행 첫날이라 아이들 챙기느라 정신이 없어서 음식 사진은 못 찍었지만, 친절한 직원분께서 가족사진을 예쁘게 찍어주셔서 한 장 건졌답니다!

아이들이 푹 빠진 맛집 ② 당 레스토랑

다음 날 점심은 '당 레스토랑'으로 향했어요. 여기는 오픈형 식당이라 에어컨은 없었지만, 다행히 날씨가 막 덥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더웠으면 엄마는 땀 좀 흘렸을지도 몰라요! 😅) 아쉽게도 아기의자는 없어서 우리 막둥이는 엄마 무릎 위에 앉아서 냠냠! 직원분들이 아이들 사진도 예쁘게 찍어주셔서 엄마 마음이 훈훈했답니다.

태국 음식은 정말이지 향이 강하지 않으면서도 왜 이렇게 맛있는 걸까요? 특히 '팟타이'는 우리 아이들도 홀딱 반해서 엄마는 몇 번 더 시켰답니다. '모닝글로리'는 말해 뭐해요, 엄마의 최애 반찬! '파인애플 볶음밥'은 예쁘기도 하고 아이들이 먹기 딱 좋았고요, '망고밥'은 디저트로 꼭 먹어줘야죠! 우리 초딩이들은 태국 주스 맛에 푹 빠져서 1일 2주스는 기본이었다는 사실! 덕분에 엄마 지갑은 가벼워졌지만, 아이들 웃는 모습에 배가 불렀답니다. 🥰

푸켓 쇼핑의 중심, 정실론 빅씨마트!

푸켓에서 쇼핑을 빼놓을 수 없죠! 대형 쇼핑몰 '정실론'에 들렀어요. 사람들이 많아서 좀 복잡했지만, 엄마의 임무는 아이들 간식과 기념품 쇼핑! 마치 한국의 대형 마트 같은 '빅씨 마트'에 들러서 이것저것 구경했어요.

메인 광장에 열린 마켓에서는 기념품들을 득템했어요. 동전지갑, 코끼리 파우치, 코끼리 열쇠고리 같은 거요. 나중에 올드타운이랑 비교해보니 여기가 훨씬 저렴해서 '아, 역시 엄마의 쇼핑 안목이란!' 혼자 뿌듯해했답니다. (엄마도 칭찬해 줬어요!😁) 빅씨 마트에서는 우리 아이들 줄 간식과 지인들 선물용으로 옥수수 츄잉, 망고 크리스피, 튜브 꿀 같은 걸 샀어요. 다음 날 다시 들러서는 손질된 신선한 과일들을 잔뜩 샀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망고나 파인애플 같은 과일은 미리 잘라져 있어서 숙소에서 바로 먹기 정말 편했어요!

육아에 지친 엄마를 위한 힐링 타임! 오리엔탈 마사지

엄마들, 육아에 지친 몸, 마사지로 풀어줘야 하는 거 아시죠? '그레이스랜드 리조트' 근처에 있던 '오리엔탈 마사지'에 다녀왔어요. 규모도 크고, 정말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였어요. 마사지 받기 전에 혹시 몸에 안 좋은 곳은 없는지 꼼꼼하게 체크리스트도 작성하더라고요.

1시간 동안 시원하게 타이 마사지를 받고 나니, 온몸의 피로가 사르르~ 풀리는 느낌! 마사지 후에는 따뜻한 차와 맛있는 과자까지 챙겨주셔서 엄마는 그야말로 '힐링' 그 자체였답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2만원 정도 되는 착한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라니, 태국 가시면 타이 마사지는 무조건 받아야 합니다! 엄마들, 이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

bookmark_added참고한 자료 및 관련 링크
1개의 출처

hubMemoryMap 연관 스토리

지식 그래프 관계망과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추천된 이야기입니다.

그래프로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