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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오감발달에 좋은 '세계의 기차 사운드북', 어스본 놀이책 추천

아기 오감발달에 좋은 '세계의 기차 사운드북', 어스본 놀이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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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3~7세
1

기차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성공!

2

흙과 풀, 바람을 직접 느끼는 야외 활동은 아이의 면역력과 공간 지각력, 정서적 유연성을 키워줍니다.

3

계절의 변화를 함께 관찰하며 나눈 따뜻한 대화는 아이의 마음에 평생의 든든한 정서적 자산이 됩니다.

flag발달 이정표:2세책추천3세책추천기차사운드북성장일기세계의기차사운드북아기장난감추천아빠육아어스본사운드북어스본코리아오감발달육아템어스본 세계의 기차 사운드북

칙칙폭폭! 우리 아이 귀를 사로잡은 '마성의 기차 사운드북' 리뷰

안녕하세요! 오늘도 아이와 신나게 놀아주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계신 엄마들, 반갑습니다. 오늘은 제가 최근에 발견한 '육아 치트키' 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믿고 보는 어스본의 '우리 아기 오감발달 세계의 기차 사운드북'입니다.

사실 기차 싫어하는 아이들 별로 없잖아요? 이 책은 귀여운 그림은 기본이고, 소리가 정말 리얼해서 엄마인 저도 깜짝 놀랐답니다. '세상에 기차 소리가 이렇게 다양했나?' 싶을 정도로 디테일이 살아있어요. 아이가 버튼을 누를 때마다 저도 옆에서 슬쩍 같이 듣게 되더라고요.

증기기관차부터 화물열차까지, 방구석 세계여행!

책을 펼치면 귀여운 '날아라 여우호' 증기기관차가 출발 준비를 합니다. '삑삑!'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칙칙! 칙칙!' 기차가 달리는데, 특히 눈 내리는 날 통나무를 실은 기차가 나오는 장면은 정말 낭만 그 자체예요. 아이랑 같이 보면서 "와~ 우리도 저 기차 타고 여행 갈까?"라고 한마디 던져주니 눈을 반짝이더라고요.

바퀴 부분의 '덜커덩덜커덩' 소리나 커브 길의 '끼익' 소리까지 재현되어 있어서 생동감이 넘칩니다. 가장 좋은 건 버튼이 아주 부드럽다는 거예요! 손가락 힘이 약한 어린 아기들도 살짝만 누르면 소리가 나니까 성취감을 느끼며 스스로 잘 놀더라고요.

촉감 놀이부터 까꿍 놀이까지, 일석삼조 효과

이 책은 단순히 소리만 나는 게 아니에요. 튼튼한 보드북 곳곳에 구멍이 뚫려 있어서 아이와 손가락을 집어넣으며 '까꿍 놀이'를 하기에도 딱입니다. 소리로 청각을, 예쁜 그림으로 시각을, 구멍 난 부분을 만지며 촉각까지 자극하니 그야말로 오감발달 만능 사운드북이라 불러도 손색없겠죠?

저희 집에서는 기차 사운드를 틀어놓고 집에 있는 기차 장난감을 가져와서 함께 놀아주는데, 아이가 훨씬 더 몰입하더라고요. "칙칙폭폭! 뿌우~" 소리를 내며 노는 아이를 보니 엄마 마음이 참 흐뭇해집니다.

엄마가 전하는 마지막 꿀팁

아이의 언어 감각과 호기심을 키워주고 싶다면 이 책, 정말 추천합니다. 저자 샘 태플린이 만들고 어스본코리아에서 발매한 따끈따끈한 신작이니, 이번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기차 소리 가득한 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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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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