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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프@gomdolf👶윤찬(자녀 · 만 6세)👶윤아(자녀 · 만 4세)나이 만 3~7세calendar_today2021년 3월 4일 목요일

습자지로 봄나무, 봄바람 표현하기ㅣ미술놀이

습자지로 봄나무, 봄바람 표현하기ㅣ미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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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3~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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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엄마도 쉬운 습자지 미술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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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형태의 정교함보다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도구를 쥐고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 자체를 북돋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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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도화지에 담긴 아이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순수한 열정에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냅니다.

flag발달 이정표:봄미술놀이봄활동성장일기습자지놀이아동미술아빠표미술아이랑놀아주기유아미술집콕놀이창의미술습자지 미술놀이

봄바람 휘날리며~ 엄마와 함께하는 초간단 습자지 놀이!

안녕하세요! 오늘도 아이와 '전쟁 같은 사랑'을 나누고 계신 엄마들, 반갑습니다. 요즘 날씨가 정말 포근해졌죠? 콧바람 쐬러 나가고 싶지만 여의치 않을 때, 거실에서 아이와 봄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필살기 미술 놀이를 소개해 드릴게요.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습자지'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뒤처리도 깔끔해서 우리 엄마들에게는 아주 효자 아이템이죠. 곰손 엄마들도 충분히 '최고의 엄마'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방법, 지금 바로 알려드립니다!

1. 지퍼백 속에 꽃바람이 슝슝!

먼저 봄바람을 눈으로 즐겨볼까요? 준비물은 잘게 자른 습자지, 빨대, 그리고 지퍼백입니다. 정말 간단하죠?

지퍼백에 알록달록한 습자지를 넣고 빨대를 꽂은 뒤, 빨대 입구만 빼고 지퍼를 꽉 닫아주세요. 이제 아이와 함께 빨대를 후~ 하고 불어보는 겁니다! 지퍼백 안에서 습자지들이 이리저리 춤을 추는데, 이때 "우와, 꽃잎이 봄바람에 날아다니네!"라고 한마디 덧붙여주면 아이 눈이 반짝반짝해질 거예요. (주의: 너무 세게 불면 엄마는 머리가 띵할 수 있으니 적당히 조절해 주세요!)

2. 조물조물 우리 집 봄나무 꾸미기

바람 놀이가 끝났다면 이제 예쁜 나무를 완성해 볼 차례예요. 종이에 나무 기둥을 대충(?) 슥슥 그려주고, 아까 썼던 습자지를 아이 손으로 조물조물 구겨서 풀로 붙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분홍색은 벚꽃, 노란색은 산수유라고 설명해주면서 같이 붙여보세요. 하늘색으로 구름도 만들고 초록색으로 새싹도 돋아나게 하면 금세 거실에 화사한 봄이 찾아온답니다. 습자지는 워낙 얇아서 고사리손으로 대충 구겨도 모양이 잘 살고 잘 붙어서, 어린 친구들이 성취감을 느끼기에 딱 좋습니다.

봄 기운 물씬 나는 미술 놀이로 이번 주말, 아이에게 다정한 엄마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세요! 더 다양한 놀이 팁은 아래 영상들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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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자지 놀이 가이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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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놀이 추천 영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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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놀이 추천 영상 2

bookmark_added참고한 자료 및 관련 링크
4개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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