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의 세 번째 생일, 엄마랑 함께 축하해요!
우리 귀염둥이 윤지가 벌써 세 번째 생일을 맞이했어요! 🎂 생일 전날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고 빕스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했답니다. (사실 윤지 생일 딱 하루 전이라 할인이 더 됐다는 건 안 비밀! 😉)
어린이집에서도 첫 생일파티를 열어주셨어요. 아이가 직접 드레스를 고르게 해주신다는데, 우리 윤지는 반짝이는 하얀색 드레스를 선택했더라고요. 역시 우리 딸, 뭘 좀 아는 걸요? 너무 예뻤어요! ✨
집에 돌아와서는 다이소에서 사 온 풍선들로 간단하게 포토존을 만들었어요. 알록달록 풍선 앞에서 우리 공주님 사진도 찰칵! 📸
이제 제법 컸다고 생일 축하 노래 부르면서 초도 혼자 끄더라고요. 후~ 불면서 소원 빌 때는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촛불 끄고 나서 제법 폼 잡고 포즈까지 취하는 만 3세 어린이다운 모습에 엄마는 웃음이 빵 터졌답니다. 😆
교회에서도 신나는 생일파티가 있었어요! 반짝이는 머리띠에 귀여운 귀걸이까지 하고 나타난 우리 윤지! 누가 봐도 오늘 주인공 맞네요! 👑
마침 유아부 목사님도 생신이셨어서 윤지랑 같이 축하도 받고, 사진도 같이 찍었어요. 두 분 다 생신 축하드려요! 🎉
2025년 12월, 우리 윤지의 세 번째 생일을 이렇게 또 하나의 추억으로 남겨봅니다. 앞으로도 윤지의 모든 날이 행복으로 가득하길 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