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우리 아이 첫 책, 엄마랑 같이 읽어요!
요즘 우리 집에서는 '다시 한번, 네ㅡ!'라는 책이 아이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어요. 아이노리 서포터즈 활동 덕분에 알게 된 이 책, 처음엔 7살 윤찬이가 시시해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웬걸요, 완전 푹 빠졌답니다! 😄
이 책에는 정말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나오는데요, 각자 자기만의 개성을 살려서 '네!'라고 대답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꼬리가 긴 생쥐는 꼬리로, 화려한 공작새는 날개를 펼치며, 뾰족 가시를 세운 고슴도치는 그렇게, 커다란 고래는 시원한 물분수를 뿜으면서 대답하죠. 🐳
책을 읽고 나니 윤찬이가 상상력이 폭발하기 시작했어요! '엄마, 그러면 다른 동물들은 어떻게 대답할까요?' 하더니, 새는 날개를 크게 펄럭이고 🐦, 토끼는 긴 귀를 쫑긋 세워서 대답할 것 같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 아이의 엉뚱하고 귀여운 상상력을 들으니 엄마 미소가 절로 지어졌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느꼈어요.
우리 아이 첫 책으로, 혹은 다정한 엄마표 독서 시간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다시 한번, 네ㅡ!'를 강력 추천해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웃고 상상하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 줄 거예요. ✨
(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서펑] 다시 한번, 네! ㅡ아이노리](https://media.dadmom.kr/media/2026/09/c33ba44d3c424a5a8a8054ad04f71e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