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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프@gomdolf👶윤찬(자녀 · 만 7세)👶윤아(자녀 · 만 4세)나이 만 3~7세calendar_today2021년 7월 22일 목요일

모양펀치놀이 ㅡ 음악비와 하트비가 내려요

모양펀치놀이 ㅡ 음악비와 하트비가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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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3~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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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주말, 아이들과 뭐 할지 고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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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형태의 정교함보다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도구를 쥐고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 자체를 북돋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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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도화지에 담긴 아이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순수한 열정에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냅니다.

flag발달 이정표:남매육아모양펀치비오는날놀이성장일기실내놀이아빠표미술놀이아이와함께엄마표미술육아꿀팁집콕놀이창의력놀이비오는날 집콕놀이

비 오는 날, 집에서도 신나게! '모양펀치'로 아이들과 예술 한 판 벌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엄마입니다. 요즘 비가 참 자주 오죠? 아이들은 나가 놀고 싶어 엉덩이가 들썩거리는데, 비 오는 창밖만 보고 있자니 참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끝에 발견한 꿀템! 바로 '모양펀치'를 활용한 미술 놀이를 준비해 봤습니다.

준비물은 간단하게, 재미는 확실하게!

우선 예쁜 도안이 필요하겠죠? 저는 음표랑 하트 모양 펀치를 준비해서 '내리는 비'를 표현해 보기로 했어요. 아이들이 펀치를 꾹 누를 때마다 예쁜 조각들이 툭툭 떨어지는데, 그 소리와 손맛이 아주 스트레스 해소(?)에도 제격이더라고요.
아이들이 사용한 모양펀치곰지 마켓에서 구했고요, 우산 쓴 아이 도안여기 블로그에서 나눔 받았답니다. 엄마들도 금방 준비할 수 있어요!

우리 집 남매의 극과 극 예술 스타일

본격적으로 만들기를 시작했는데, 역시나 우리 집 윤찬이와 윤아는 스타일이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먼저 🤴'와일드 가이' 윤찬이! 종이 한쪽에 풀을 듬뿍 바르더니, 펀치로 뚫은 종이들을 마치 꽃가루 날리듯 '촤악~' 뿌려서 붙이더라고요. 역시 상남자(?)다운 호쾌한 비 내리는 표현이었죠.

반면에 👸'섬세한 요정' 윤아는 달랐습니다.
한 땀 한 땀, 장인 정신으로 정성 들여 붙이더라고요. 옆에서 오빠처럼 시원하게 뿌려보라고 꼬셔봐도(?) 절레절레 고개를 저으며 본인만의 예술 세계를 펼쳤습니다. 결국 엄마랑 도란도란 앉아 예쁘게 완성했네요.

다 하고 나니 엄마 눈엔 피카소 부럽지 않네요!

다 만들고 벽에 붙여놓으니 거실이 화사해졌어요. 비 오는 날 눅눅했던 기분까지 싹 사라지는 기분이랄까요?
집에서 아이들과 뭐 할지 고민인 엄마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이런 간단한 미술 놀이 어떠세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엄마 마음도 몽글몽글해질 거예요.

더 자세한 놀이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영상을 참고해 보세요! 모두 행복한 육아 되시길 바랍니다!

📺 모양펀치 집콕놀이 영상 보기

bookmark_added참고한 자료 및 관련 링크
2개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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