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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프@gomdolf👶윤찬(자녀 · 만 6세)👶윤아(자녀 · 만 4세)나이 만 3~7세calendar_today2021년 2월 9일 화요일

[룹킨놀이]아기 얼음이 스마트폰 없이 차 안에서 놀 수 있는 방법은?ㅣ창의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는 룹킨의 질문놀이

[룹킨놀이]아기 얼음이 스마트폰 없이 차 안에서 놀 수 있는 방법은?ㅣ창의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는 룹킨의 질문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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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3~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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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이동, 스마트폰만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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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고유한 성장 템포를 존중하며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자율성을 스스로 꽃피우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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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변함없는 신뢰와 무조건적인 사랑 속에서 아이는 세상을 긍정하는 밝고 단단한 마음을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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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다정한 엄마예요!

오늘은 우리 아이들과 특별한 놀이를 해봤어요. 바로 룹킨의 디자인씽킹 놀이인데요. "스마트폰 없이 자동차 안에서 어떻게 재밌게 놀 수 있을까?"라는 재미있는 주제로 시작했답니다. 엄마는 우리 아이들이 어떤 기발한 생각을 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됐지 뭐예요!

🚗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 시간!

먼저 네 장의 그림카드를 보면서 어떤 순서로 이야기가 펼쳐질지 상상해봤어요. "어떤 그림이 먼저 나오고, 그다음엔 뭐가 일어날까?"하고 조잘조잘 이야기를 나누는데, 역시 우리 아이들 상상력은 엄마의 예상을 뛰어넘더라고요! 각자 자기만의 이야기 순서대로 카드를 붙이는 모습이 어찌나 진지하던지요.

🧩 얼음 가족과 미로 찾기!

다음은 얼음 가족이 도착할 수 있는 길 미로 찾기 시간이었어요. 자동차 길로 된 미로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더 신나게 몰입하더라고요. 얼음 가족이 어디로 가야 할지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길을 찾아주는 모습이 참 귀여웠답니다.

💬 "차 타고 어디 가봤어?" 엄마와의 수다 시간!

활동 중간에 차를 타본 경험에 대해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눴어요. "얼음 친구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하고 물으니 윤찬이도 윤아도 망설임 없이 "마트!"라고 대답하네요. 역시 아이들에게 마트는 최고의 목적지인가 봐요. 엄마는 얼음 친구들이 혹시 장난감 코너로 달려갈 줄 알았는데 말이죠, 하하!

윤찬이에게 "차 타고 멀리 가본 적 있니?" 하고 물었더니 "바다에 간 적 있어요!" 하고 대답하네요. "오래 탔어?" 하니 "네, 오래 탔어요!" 하는데, 그때 엄마 허리 좀 아팠지, 얘들아? 푸하핫!

가장 감동적이었던 건, 윤아에게 "차에 오래 타서 심심했어?" 하고 물으니 "아니요! 우리 같이 있어서!"라고 말하더라고요. 윤찬이는 "스티커북을 했어요!" 하고 덧붙이고요. '우리 같이 있어서'라는 말에 엄마 마음이 사르르 녹는 것 있죠? 역시 스티커북은 국룰이죠!

그리고 "아기 얼음은 옆자리에 어떤 친구와 함께 가고 싶어 할까?"라는 질문에는 윤찬이는 '비행기'를, 윤아는 '언니'를 꼽더라고요. 음... 엄마는 옆에 없니? 서운해라~ 농담이에요!

🎨 내 마음대로 그리는 상상의 세계!

이야기를 나눈 후에는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기 얼음이 스마트폰으로 뭘 보고 있을까 상상해서 그리는 건데, 윤찬이는 바나나랑 사과가 있는 식탁을 그렸어요. 먹는 것에 진심인 우리 아들! 윤아는 요즘 글자 쓰기에 푹 빠져서인지 삐뚤빼뚤 글자들을 써놓았더라고요. 고고다이노 캐릭터 이름도 썼는데, 토모랑 핑만 겨우 알아보겠네요. 엄마는 글자 읽어줄 때가 제일 뿌듯하다구요!

🎉 엉뚱 발랄 미션 카드!

활동 중간중간 미션 카드를 뽑아서 하는 시간도 있었어요. 얼음 물음표가 어찌나 귀엽던지! 첫 번째는 '좋아하는 음악 듣기', 두 번째는 '발 박수 5번 치기'가 나왔는데, 아이들이 깔깔 웃으며 어찌나 신나 하던지요. 엄마도 같이 발 박수 쳤답니다!

🚀 꿈의 자동차를 상상하다!

이번에는 "내가 원하는 차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라는 질문에 아이들이 저를 또 한번 놀라게 했어요.

- 윤찬이의 꿈의 차: "차 위에 비행기가 달려있어요! 차가 밀릴 때 날아가면 되잖아요!" 크으, 우리 아들! 엄마의 로망을 이렇게 멋지게 표현하다니! 역시 엄마 아들 맞네요!
- 윤아의 꿈의 차: "방방이! 차에서 내릴 때 방방이를 타고 점프해서 내려와요!" 윤아는 역시 귀염뽀짝! 차에서 내릴 때 방방이 점프라니, 상상만 해도 웃음이 터지네요.

정말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지도 못한 기발하고 순수한 이야기들을 툭툭 던져줄 때가 가장 사랑스러운 것 같아요.

🤔 스마트폰 배터리가 없다면?

"스마트폰 배터리가 없다면 아기 얼음은 어떨까?" 하고 물었더니, "슬플 것 같아요!" 하고 대답하네요. 저런, 엄마도 가끔 배터리 없으면 슬픈데 말이죠. 하하!

✨ 스마트폰 없이도 즐거운 차 안 놀이 대작전!

그렇다면 차 안에서 어떤 놀이를 하면 좋을까? 아이들의 아이디어를 들어봤어요.

- 윤찬이의 아이디어: "창 밖 풍경의 색깔 구경하기", "책 읽기", "끝말잇기", "가위바위보" – 훌륭한 아이디어들이네요! 엄마랑도 자주 하던 놀이들이죠.
- 윤아의 아이디어: "집에서 가져온 토끼 인형 꺼내서 가지고 놀아요!" – 우리 딸의 친구 사랑은 못 말려요~

아이들이 정말 다양한 방법들을 이야기해줘서 감탄했답니다!

🎨 나만의 스마트폰 없는 차 디자인하기!

마지막으로 스마트폰 없이도 즐겁게 놀 수 있는 나만의 차 안을 디자인해봤어요.

- 윤찬이는 알록달록한 내부 천장에 비행기를 달았어요. 심심하면 비행기를 만지며 놀 수도 있고, 흔들리는 비행기를 구경할 수도 있대요.
- 윤아는 차 안에 장난감들을 잔뜩 그려 넣었답니다.

📱 직접 만드는 '내 맘대로 스마트폰'!

그리고 박스를 잘라 나만의 스마트폰도 만들었어요. 매직으로 앞뒤면을 그리고, 알록달록 색칠하고, 아이콘도 직접 그려 스티커로 예쁘게 장식했죠. 아이들이 만든 스마트폰으로 역할 놀이도 했는데, 얼마나 재미있어 하던지요! 진짜 스마트폰보다 더 소중해 보였답니다.

이렇게 놀면 차 안에서도 스마트폰 없이도 정말 신나게 보낼 수 있겠죠? 엄마는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다시 한번 감탄한 하루였어요!



우리 아이들의 즐거운 활동 모습을 영상으로도 만나보세요!

https://youtu.be/Vw7dNu0mGT4

*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영상 편집 비용과 활동 자료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활동 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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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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