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와 노는 게 제일 즐거운 '다정한 엄마'입니다!
벌써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죠? 오늘은 우리 아이와 함께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봤던 즐거운 시간을 공유해볼까 해요. 엄마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꿀팁들이니 눈 크게 뜨고 봐주세요!
1. 오늘의 동화책: 알록달록 산타 할아버지
보통 산타 할아버지 하면 '빨간색'만 떠오르잖아요? 그런데 이 책에는 다양한 색깔의 옷을 입은 산타 할아버지들이 등장해요! 아이랑 같이 보면서 "이 산타 할아버지는 무슨 색깔 선물을 주실까?" 하고 물어보니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엄마가 읽어주면 더 실감 나는 거 아시죠?
2. 엄마표 조물조물 미술 놀이 시간
책만 읽고 끝나면 아쉽죠! 그래서 아이와 함께 세 가지 활동을 해봤습니다.
첫 번째는 '알록달록 눈사람 가랜드' 만들기예요. 아이와 같이 오순도순 만들어서 거실에 걸어두니 우리 집이 벌써 크리스마스 파티장 같네요! 두 번째는 '점토로 산타 수염 꾸미기'인데요. 푹신한 점토를 만지며 수염을 붙여주는 아이의 집중한 입술이 얼마나 귀엽던지요. 마지막으로 '종이 말기'를 통해 돌돌 말린 입체적인 수염까지 완성! 엄마 턱에도 붙여보겠다며 깔깔거리는 아이 웃음소리에 제 마음도 녹아버렸답니다.
3. 깊어가는 밤, 연계 독서로 마무리
신나게 놀았으니 이제 차분하게 마무리할 시간이죠. 산타 할아버지와 선물에 관한 다른 책들도 함께 꺼내 읽어봤어요. 아이는 벌써부터 어떤 선물을 받고 싶은지 조잘조잘 이야기하느라 바쁘네요. (엄마 지갑 준비 완료!)
집에서 아이와 뭘 할지 고민이라면, 이번 주말엔 '엄마표 산타 놀이' 어떠신가요? 아이에게는 최고의 엄마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이랍니다!

![[독후활동] 알록달록 산타의 선물](https://media.dadmom.kr/media/2026/09/fc0fa218091e4862a98363e692964ada.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