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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상상이 현실로!! 만복이네떡집 뮤지컬 서울공연을 봤어요~

기발한 상상이 현실로!! 만복이네떡집 뮤지컬 서울공연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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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2~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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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교과서 속 이야기가 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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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풀, 바람을 직접 느끼는 야외 활동은 아이의 면역력과 공간 지각력, 정서적 유연성을 키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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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변화를 함께 관찰하며 나눈 따뜻한 대화는 아이의 마음에 평생의 든든한 정서적 자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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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교과서 속 '만복이네 떡집'이 무대로! 엄마랑 같이 떠난 신나는 뮤지컬 나들이!

안녕하세요, 다정한 엄마입니다! 👦👧👶 지난 주말, 저희 집 꼬마 대장들과 함께 아주 특별한 외출을 다녀왔어요. 바로 '만복이네 떡집' 뮤지컬 관람이었죠!

저희 첫째 윤찬이가 초등학교 3학년인데, 이 책이 교과서에도 실려 있대요. 겨울방학에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을 때도 어찌나 재미있어 하던지! 그 책이 뮤지컬로 나온다고 하니, 눈이 번쩍 뜨이더라고요. "엄마! 빨리 보러 가요!" 하며 얼마나 조르던지, 안 갈 수가 없었죠! (하하)

이번 뮤지컬은 '만복이네 떡집' 시리즈의 '장군이네 떡집', '소원 떡집'까지 세 권의 이야기를 쏙쏙 뽑아 하나의 공연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덕분에 공연 보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원작 책들을 다시 읽는 특별한 엄마표 '예습' 시간도 가졌답니다. 역시나 아이들은 책을 몇 번이나 읽으며 "엄마, 여기 이거 나올 것 같아!" "이 친구는 어떻게 나올까?" 기대감에 부풀어 올랐어요. 이런 모습 볼 때마다 엄마 마음은 괜히 뿌듯해집니다.

뮤지컬 정보, 엄마가 깔끔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 장르: 가족/아동
- 장소: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
- 기간: 2023.04.15. ~ 05.21. (이젠 공연이 끝났지만, 다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로 출발! (feat. 엄마의 주차 걱정)

11시 공연이라 조금 여유롭게 집을 나섰어요. 역시 운전은 엄마 담당이죠! 올림픽공원에 들어서는데, 경기 관람 차들이 어찌나 많던지! '이러다 주차 못 하는 거 아니야?' 하는 엄마의 걱정 스위치가 딱 켜지더군요. 하지만 다행히 우리금융아트홀 바로 앞에 주차 공간이 넉넉해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휴~

위치: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24

매표소에 도착해서 티켓부터 받았어요. 36개월 이상 관람이라, 엄마는 씩씩하게 윤찬이와 윤아 두 아이 손잡고 입장! (엄마는 막둥이랑 유모차 산책 중이셨죠. 다둥이네는 이래야 효율적인 육아 분담이 가능하답니다!)

매표소 옆에 멋진 포토존이 있길래 놓칠 수 없죠! 아이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찰칵! 화장실도 다녀오고, 설레는 마음으로 자리를 찾아 입장했어요.

아 참, 입장하시자마자 아이들 키에 맞는 보조 방석이 비치되어 있으니, 꼭 챙겨서 자리에 앉히세요! 엄마의 꼼꼼함은 기본이니까요!

두근두근! '만복이네 떡집' 뮤지컬 관람 후기

"엄마, 빨리 들어가요!" 저희 꼬마 대장이 성화인 바람에, 문이 열리자마자 바로 들어갔어요. 중앙 난간 바로 앞 좌석이라 시야도 좋았죠. 그동안 작은 소극장에서만 공연을 보다가, 이렇게 큰 공연장에 오니 아이들도 훨씬 더 설레고 들떠 하는 모습이었어요. 엄마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답니다.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신나는 멜로디와 가사가 어우러지니, 아이들은 물론 엄마도 공연에 완전히 몰입했어요. 만복이와 장군이가 친구들과 교감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학교 친구들을 떠올렸겠죠? (엄마는 공연 내내 '어우, 떡이 너무 먹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지만요... 하하)

아이들에게 좋은 교훈을 주는 내용들이 가득했고, 특히 초연이와 초연이 엄마의 에피소드에서는 저도 모르게 찡~ 하더라고요. 이런 감동은 덤이죠!

커튼콜 때는 촬영이 가능해서, 배우분들의 멋진 인사를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어요. "너와 내가 지금~" 이 노래는 아직도 귓가에 맴돌아요! 책에는 없던 떡 요정들이 등장해서 공연의 흐름을 더 매끄럽고 재미있게 만들어주었답니다. 역시 뮤지컬만의 매력이죠!

엄마들을 위한 꿀팁! 수유실 & 주차 할인 정보

공연은 36개월 이상 관람이었지만, 저희 막둥이가 함께 왔으니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수유실 위치부터 확인했어요. 안내데스크에 문의하니 매표소 근처 수유실로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기저귀 갈이대도 있고, 안쪽에는 모유 수유 공간도 잘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엄마들도 이런 정보는 미리미리 알아두면 좋죠!

공연이 끝나고 나오니, 엄마 품에 안겨있던 막둥이는 쿨쿨 단잠에 빠져있었어요. "아이고, 우리 막둥이 고생 많았다!"

그리고 중요한 주차 정보! 공연 관람객이라고 해서 따로 무료 주차는 없어요. 10분당 600원이라는 요금이 부과된답니다. 여기서 엄마들의 지혜가 발휘될 때! 💡

엄마표 주차 꿀팁!

- 우리금융아트홀 내 보틀커피에서 13,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3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해요. 간단한 음료나 간식 먹고 주차 등록 꼭 하세요!
- 그리고 잊지 마세요! 다둥이 할인이 됩니다!
두 자녀: 25% 할인
- 세 자녀: 50% 할인
다둥이 카드(아이행복카드 등) 꼭 챙겨가셔서 혜택받으세요! 저희는 세 자녀 할인받아 3,600원만 냈답니다. 이럴 때 다둥이 엄마로서 왠지 모를 뿌듯함이... 후후.

아이들의 소원 떡은? 엄마의 감동 후기

집에 돌아와 아이들과 공연 이야기를 나누며 일기를 썼어요. 3학년 아들은 만복이와 장군이가 욕심부리다 천둥 번개 치고 떡집 문이 닫히는 장면, 그리고 아이들이 떡을 먹고 점점 착해지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았대요. 자기가 주인공이라면 "오래오래 사는 가래떡이랑 용기가 용솟음치는 용떡을 먹고 싶다"고 하더군요. 역시 남자아이답죠? (웃음)

1학년 딸에게는 어떤 떡을 먹고 싶냐고 물었더니, "아이들의 웃음이 만개하는 가래떡"을 먹고 싶대요. 어휴, 우리 딸 예쁜 마음 좀 보세요! 실제로 소원을 이뤄주는 떡집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아이들의 웃음으로 가득 찰 텐데요.

가정의 달에 온 가족이 함께 보고 즐기기 정말 좋았던 공연이었어요. 아이들이 책과 무대를 통해 얻은 교훈과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모습을 보니, 엄마로서 참 행복한 주말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공연 함께 보러 가야겠어요!

덧붙임: 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티켓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관람 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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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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