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훌쩍 커버린 우리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노원불빛정원'에 다녀왔어요! 2019년 12월 21일에 문을 열었다는데, 서울 최초로 연중무휴라니 정말 희소식이죠? 덕분에 아무 때나 가고 싶을 때 갈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아담하지만 알차게 꾸며져 있어서 아이들과 한 시간 정도 천천히 둘러보고 사진 찍기에 딱 좋았어요. 꼬마 친구들이 얼마나 신나 하던지요! 반짝이는 조명 아래서 아이들의 웃음꽃이 활짝 피었답니다.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것 같았어요.
차를 가져가실 계획이라면 '화랑대철도공원'을 내비게이션에 찍고 가시면 편해요. 근처 육사 앞에 주차하시면 된답니다. 주말 나들이 장소로 정말 최고예요!
더 궁금하신 점은 아래 영상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

![[가족나들이] 노원불빛정원 | 서울시 최초, 연중무휴 야간 불빛정원 개장](https://media.dadmom.kr/media/2026/09/86804afc067543d1a3f00f49a089940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