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하나로 아이들의 영웅이 되는 방법! 던킨 50% 할인 득템기
안녕하세요! 오늘도 아이들에게 줄 맛있는 간식을 찾아 헤매는 '다정한 엄마'입니다. 다들 T멤버십 고객감사제 소식 들으셨나요? 던킨도너츠 50% 할인이라니, 이건 엄마들이 출동해야 할 신호죠! 안 가면 손해라는 생각에 우리 가족 간식 챙기러 바로 달려갔습니다.
제가 방문한 곳은 던킨 길음뉴타운점이에요. 길음역 근처 길음래미안 1단지 상가에 있어서 찾기 아주 편해요. 바로 옆에 글빛도서관이랑 롯데 트윈골드가 있어서, 아이들 손잡고 도서관 들렀다가 간식 먹으러 오기 딱 좋은 코스랍니다.
행사 날이라 도넛이 다 팔렸으면 어쩌나 조마조마하며 들어갔는데, 다행히 평일 오전이라 그런지 넉넉하더라고요! 제가 들어가고 나서 갑자기 손님들이 몰려드는 걸 보고 '역시 엄마의 촉은 틀리지 않았어'라며 혼자 뿌듯해했네요. (웃음)
우리 아이들이 한 입에 쏙 넣어 먹기 좋은 먼치킨 10개입 컵이랑 미니도넛 세트가 한쪽에 넉넉하게 쌓여있더라고요. 도넛이 비워질 틈 없이 직원분들이 계속 채워주시는데, 하나같이 다 맛있어 보여서 고르느라 혼났습니다.
이번 할인이 최대 8,000원까지라 아내랑 저랑 각각 16,000원어치씩 야무지게 담아봤어요. 사진에 보이는 이 도넛 꾸러미가 전부 반값이라니, 지갑 걱정 없이 아이들에게 '먹고 싶은 거 다 골라!'라고 말할 수 있는 멋진 엄마가 된 기분이었죠.
역시 던킨은 쌉싸름한 커피랑 같이 먹어야 제맛인 거 아시죠? 아이들은 우유에 도넛, 저는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겼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혜자로운 할인 행사가 열리길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