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찬이의 일상(+518일)
[2015.11.02] 엄마 친구들 결혼식에 따라다니면서 모르는 사람들에게 인사해주고 윙크날리느라 고생이 많다 아들💕 [caption id="attachment 700" align="aligncenter" width="1024 2. 아이의 고유한 성장 템포를 존중하며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자율성을 스스로 꽃피우게 해 주세요. 3. 부모님의 변함없는 신뢰와 무조건적인 사랑 속에서 아이는 세상을 긍정하는 밝고 단단한 마음을 키워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