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놀이] 아이와 함께 만드는 달콤한 '먹는 화분' 레시피 (오레오 & 빼빼로 활용)
![[엄마표 놀이] 아이와 함께 만드는 달콤한 '먹는 화분' 레시피 (오레오 & 빼빼로 활용)](https://media.dadmom.kr/media/2026/09/213b20e2dce440cd9fd265c40c787c64.jpg)
식목일 맞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먹는 화분' 만들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가오는 식목일을 맞아 아이들과 집에서 간편하면서도 창의력을 쑥쑥 키울 수 있는 '먹는 화분' 만들기 놀이를 소개해 드릴게요. 평범한 화분이 아닌, 달콤한 재료들로 가득 채워져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이 더해진 세상에 하나뿐인 화분을 만들어 볼까요?
1. 달콤한 화분 준비물 소개
먹는 화분을 만들기 위해 주변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준비했어요. 요리 과정이 복잡하지 않아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기 좋습니다.
- 화분 베이스: 부드러운 카스테라 빵
- 울타리 표현: 누드 빼빼로
- 흙 표현: 오레오 쿠키 (크림을 제거하고 잘게 부순 것)
- 데코레이션: 지렁이 젤리, 아이들이 직접 그린 꽃과 곤충 그림
- 도구: 투명 컵, 꼬지, 테이프
2. 만드는 방법 (Step-by-Step)
과정은 매우 간단하지만, 결과물은 정말 근사하답니다!
첫 번째: 준비한 컵 안에 카스테라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듬뿍 채워줍니다. 이것이 화분의 기초가 됩니다.
두 번째: 누드 빼빼로를 화분 가장자리에 촘촘히 꽂아 예쁜 나무 울타리를 만들어 줍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 오레오를 봉지에 넣고 잘게 부수어 '달콤한 흙'을 만듭니다. 카스테라 위에 넉넉히 뿌려주면 진짜 흙 같은 비주얼이 완성됩니다.
네 번째: 꿈틀꿈틀 지렁이 젤리를 흙 위에 올리고, 아이들이 정성껏 그린 꽃, 나비, 벌 그림을 꼬지에 붙여 화분에 쏙쏙 꽂아주면 완성!
3. 아이들의 열정으로 다시 시작하는 '아기새TV'
사실 이번 만들기는 아이들의 적극적인 권유로 시작되었어요. 한동안 바쁜 일상 때문에 유튜브 영상을 찍지 못했는데, 아이들이 먼저 "엄마, 요즘 왜 아기새TV 안 찍어? 우리 찍고 싶어!"라며 물어보더라고요. 심지어 촬영을 위해 책상 위까지 싹 정리해 주는 예쁜 모습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비록 식목일 당일에 맞춰 업로드하지는 못했지만, 아이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영상으로 남기기 위해 틈틈이 편집 중이에요. '엄마 포기 안 할게!'라는 다짐과 함께 조만간 유튜브 채널에서도 생생한 제작 과정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4. 육아의 소소한 행복, 함께 나눠요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꽂으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왔던 놀이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막내 윤지도 좀 더 크면 언니, 오빠와 함께 주인공이 되어 즐겁게 놀 수 있겠죠?
업로드가 띄엄띄엄한데도 여전히 구독을 유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도 이번 주말, 아이들과 함께 달콤한 먹는 화분 만들기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식목일 맞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먹는 화분' 만들기 안녕하세요!
완성된 형태의 정교함보다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도구를 쥐고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 자체를 북돋아 주세요.
하얀 도화지에 담긴 아이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순수한 열정에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냅니다.
link참고한 외부 정보 및 링크
아이와의 소중한 일상과 성장 기록을 공유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