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회상] 2019년 4월, 꼬맹이들과의 꿀맛 같은 휴식, 윤찬 58개월 & 윤아 30개월 호캉스
![[육아 회상] 2019년 4월, 꼬맹이들과의 꿀맛 같은 휴식, 윤찬 58개월 & 윤아 30개월 호캉스](https://media.dadmom.kr/media/2026/09/266f694de0c14daabb44a394d308704a.webp)
[2019.04.12]
안녕하세요, 삼남매 엄마입니다. 옛 블로그 글들을 정리하다 보니 2019년 4월 12일, 벚꽃이 지고 날이 따스해질 무렵 다녀왔던 엄마 친구들 가족하고 호캉스(호텔 바캉스) 기록이 있어 가져왔습니다.
지금은 6학년이 될 준비를 하는 윤찬이가 58개월(약 5살), 초등 고학년인 윤아가 30개월(2살 반) 아가였던 시절입니다.
🏨 아이들에게 호텔이란? '거대한 놀이터'
2019년의 그날, 호텔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아이들의 눈이 휘둥그레졌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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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는 트램폴린: 푹신한 하얀 호텔 침구는 윤찬이와 윤아에게 최고의 놀이터였습니다. 58개월 윤찬이는 침대 위를 펄쩍펄쩍 뛰어다니고, 30개월 윤아는 오빠를 따라 엉덩이를 들썩이며 까르르 웃음을 터뜨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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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 풍경: 높은 층에서 내려다보는 세상이 신기했는지 창가에 매달려 한참을 구경하던 뒷모습이 사진 속에 남아있네요.
🏊♂️ 호캉스의 꽃, 수영장 원정대
아이들과의 호캉스에서 수영장을 빼놓을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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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 (58개월): 물 만난 물고기처럼 튜브 하나에 의지해 수영장을 누볐습니다. 에너지가 넘쳐서 엄마가 계속 잡아주느라 진땀을 뺐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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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30개월): 처음엔 물을 무서워해서 엄마 목을 꼭 끌어안고 떨어지지 않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금세 적응해서 첨벙첨벙 물장구를 치던 모습, 그 작은 발짓이 얼마나 귀여웠는지 모릅니다.
☆수원 메이트호텔 (2019. 3.22 ~ 23)
친구들이랑 친구 아이들이랑 즐긴 호캉스♡











[2019.04.12] 안녕하세요, 삼남매 엄마입니다.
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아이와의 소중한 일상과 성장 기록을 공유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