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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전 읽기] 꿈을 찍는 사진관

[초등 고전 읽기] 꿈을 찍는 사진관

아이의 마음속에 꿈을 찰칵! '꿈을 찍는 사진관'을 함께 읽었어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아이와 부대끼며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다정한 엄마'입니다. 요즘 저희 집은 '초등 고전 100권 읽기'라는 야심 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요. 벌써 다섯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펼쳐본 책은 바로 강소천 선생님의 [꿈을 찍는 사진관]이에요.

동요의 대부, 강소천 선생님을 아시나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기 전에 작가님 소개를 슬쩍 봤는데, 세상에! 우리가 어릴 때부터 부르던 '스승의 은혜', '코끼리 아저씨', '태극기가 바람에'를 작사하신 분이더라고요.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며 읽어주니 아이들이 엄마 왜 그러냐며 깔깔거립니다. 허허, 엄마도 동심이 있다구!

이 책이 주는 세 가지 소중한 가르침

이 책에는 세 편의 짧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엄마의 시선으로 본 교훈은 이랬어요.

- 꿈을 찍는 사진관: 지나간 추억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이별의 아쉬움을 어떻게 간직해야 하는지 알려줘요.
- 꾸러기와 몽당연필: 우리 아이들, 필통에 연필 금방 잃어버리고 오죠? 작은 물건 하나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이상한 안경: 겉모습보다 더 중요한 건 예쁜 마음씨라는 걸 일깨워주네요.

개인적으로는 표제작인 '꿈을 찍는 사진관'이 가장 뭉클하더라고요. 아이들도 집중해서 듣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아이의 눈이 반짝이는 순간, 이게 바로 독서의 맛!

책을 다 읽고 나서 정말 놀라운 일이 있었어요. 우리 윤아가 갑자기 예전에 읽었던 동시집을 뒤적거리더니 "엄마! 여기 강소천 선생님 이름이 또 있어요!"라며 찾아내더라고요. 며칠 뒤엔 화장실에 붙은 좋은 글귀에서도 선생님 성함을 발견했다며 신나서 뛰어왔답니다.

이렇게 지식이 하나하나 쌓여가는 걸 보니 엄마 마음이 참 뿌듯합니다. 고전이라고 해서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아이들과 소통하는 아주 좋은 창구가 되어주고 있어요. 다른 엄마들도 오늘 저녁, 아이와 함께 짧은 동화 한 편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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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2~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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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천 선생님의 '꿈을 찍는 사진관'을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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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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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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