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샘 엄마표 수학놀이 7가지 모음👍

우리 아이 첫 수학, 엄마가 신나게 놀아줄게요! 🚀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졌잖아요? 저희 집에서도 ‘엄마표 수학놀이’ 덕분에 하루하루가 아주 알찼답니다. 특히 아임샘 작가님의 책은 정말 최고였어요! 수학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으시다니, 저도 아이와 함께 푹 빠져서 놀았지 뭐예요. 😎
책에 소개된 7가지 활동 중에서 우리 아가들이 정말 좋아했던 것들을 골라봤어요. 엄마인 제가 직접 해보니, 아이들이 얼마나 즐거워하는지 보면서 저도 덩달아 신이 나더라고요!
엄마도 반한 신나는 수학놀이 7가지!
- 휴지심 도형 찍기: 다 쓴 휴지심으로 뚝딱! 알록달록 물감 찍기 놀이는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도형 이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일석이조였어요.
- 콩으로 점, 선, 면 익히기: 콩알만 한 게 이렇게 유용할 줄이야! 콩으로 점을 찍고, 선을 잇고, 면을 만드는 과정을 보면서 우리 아이 눈이 반짝반짝 빛나더라고요. 🧐
- 빨대 미로 놀이: 요고 반응 정말 핫했어요! 빨대를 엮어서 미로를 만들고, 작은 공이나 구슬을 굴리면서 길을 찾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집중력 쑥쑥!
- 대칭 놀이: 그림을 반으로 접어 똑같이 그리는 놀이는 아이들의 관찰력과 표현력을 길러주는 데 최고예요.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니 더 신나했어요.
- 숫자 자석 낚시 놀이: 바다 대신 욕조에서 즐기는 낚시놀이! 숫자 자석을 낚으면서 자연스럽게 숫자도 익히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었어요.
- 종이컵 숫자 기차: 컵에 숫자를 쓰고, 순서대로 쌓아 기차를 만드는 놀이는 우리 둘째가 정말 홀릭했던 거예요! 꼽고 빼면서 숫자 순서를 익히는데,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
- 젤리 먹기 놀이: 달콤한 젤리로 수학을 배운다고? 젤리를 먹으면서 ‘더 많다’, ‘적다’를 비교하고, 심지어 부등호까지 익힐 수 있었답니다. 젤리 먹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
이 외에도 책에는 더 많은 활동들이 있답니다. 저희 집에서는 이 책 덕분에 ‘수학 = 재미있는 놀이’라는 공식이 확실히 자리 잡았어요! 😄
더 자세한 활동 방법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엄마가 직접 시범도 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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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기, 집에서 아이와 함께한 '엄마표 수학놀이'를 엄마 시선으로 재해석!
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link참고한 외부 정보 및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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