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지로 쉬운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ㅣ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

안녕하세요! 아이와 함께라면 언제든 즐거운 엄마입니다.
요즘 부쩍 추워진 날씨 때문에 아이들과 밖에서 뛰어놀기 참 쉽지 않죠? 이럴 땐 따뜻한 거실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집에 있는 색지만 가지고도 뚝딱 만들 수 있는 '입체 크리스마스 트리' 두 종류를 소개해 드릴게요.
1. 식탁 위에 쏙! '혼자서도 잘 서는 입체 트리'
먼저 만들어볼 건 책상이나 식탁에 올려두기 딱 좋은 세워지는 트리에요. 색지를 세모나게 잘라 반으로 접은 뒤, 가운데 축은 남겨두고 가위질을 해주는 게 포인트죠!
엄마들을 위한 꿀팁! 가위질한 종이를 하나 건너 하나씩 접어주세요. 그리고 나서 종이를 펴면? 짜잔! 마법처럼 트리가 멋지게 일어선답니다. 우리 윤찬이는 자기만의 규칙을 정해서 스티커를 붙이고, 윤아는 알록달록하게 끝부분을 장식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집중하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모릅니다. ^^
2. 분위기 맛집! '눈 내리는 밤의 트리'
두 번째는 검은 도화지 위에 입체감을 살린 감성 트리예요. 이번에는 가위질한 종이 끝을 하나씩 가운데로 모아 붙여주면 되는데요, 요게 입체감이 아주 기가 막힙니다. 엄마 손은 조금 서툴러도 괜찮아요. 아이들의 창의력이 빈틈을 다 채워주니까요!
마지막으로 솜을 뭉게뭉게 붙여주면 눈 내리는 겨울 밤 풍경 완성! 솜은 물풀이든 딱풀이든 다 잘 붙으니 아이들에게 마음껏 맡겨보세요. 반짝이는 스팡글까지 더하면 거실 분위기가 확 살아난답니다.
자세한 만들기 과정은 영상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활동 영상 보기:
이번 주말, 아이들과 함께 '우리 엄마 최고!' 소리 들을 수 있는 멋진 트리 만들기 도전해보세요. 엄마가 함께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겐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거예요!
집에 있는 색지로 아이와 함께 입체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보세요!
완성된 형태의 정교함보다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도구를 쥐고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 자체를 북돋아 주세요.
하얀 도화지에 담긴 아이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순수한 열정에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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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소중한 일상과 성장 기록을 공유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