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MOM Logo
DADMOMMemoryMap Blog
곰돌프👶윤찬(자녀 · 만 5세)👶윤아(자녀 · 만 2세)나이 13~24개월calendar_today2019년 6월 27일 목요일

[독후활동] 어부바어부바

[독후활동] 어부바어부바

우리 아이와 '어부바어부바' 책으로 신나는 오감놀이!

안녕하세요, 육아하는 엄마입니다!

얼마 전에 둘째 녀석에게 딱 맞는 보물 같은 책을 발견했어요. 바로 '어부바어부바'라는 책인데요. 첫째가 어릴 때 정말 좋아했던 책이라 이번에 둘째와 함께 다시 펼쳐봤는데, 역시나 엄마도, 아이들도 모두 푹 빠져버렸답니다! 😊

이 책은 아기 동물 친구들을 '어부바' 해주는 주인공 아이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어요. 마지막엔 엄마 동물들이 아이에게 고맙다고 '어부바'를 해주는 장면에서 마음이 사르르 녹는답니다. 이렇게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엄마도 참 좋아해요!

엄마와 함께하는 신나는 '어부바' 놀이 시간!

책을 읽고 나니 역시나 몸으로 놀아야죠! 😜

첫째가 동생 아기띠 하는 걸 보더니, 자기 인형들도 아기띠 해준다며 벌써부터 자세가 나오더라고요. 가끔은 너무 까불어서 사진 찍기가 힘들지만, 아이들이 웃는 모습 보면 힘들어도 행복한 엄마랍니다.

커다란 코끼리 인형을 앞으로 안고 싶어 해서 해줬더니, 녀석처럼 흘러내리면서 캥거루처럼 되었어요. 🤣 그래도 좋다고 꽉 안아주는데, 이 모습이 왜 이렇게 사랑스러운 건지!

둘째에게도 인형들을 '어부바' 해주자고 했더니, 세상에! 제법 능숙하게 인형을 업어주더라고요. 특히 베니 인형을 업을 땐 '오~ 제법인데?' 싶었어요.

이번엔 엄마가 둘째가 제일 아끼는 코끼리 인형을 '어부바' 해줬어요. 얼마나 큰지, 흘러내리지 않게 한 팔로 다리를 꼭 감싸고, 다른 한 손으로는 코를 딱! 잡고 있었답니다. 늠름하죠? 💪

호비 인형도 '어부바', 커다란 토끼 인형도 '어부바' 해줬어요. 특히 토끼 인형은 앞으로 안고 싶어 해서 해줬는데, 정말 신나서 저를 꽉 껴안아줬어요. 아이의 작은 품에 안겨서 세상 행복했던 엄마랍니다. 🥰

'어부바' 하니 잠이 솔솔~ 연계 독서 타임!

'어부바'라는 단어를 들으니 자연스럽게 잠과 관련된 책들이 떠올랐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잠자리 동화책도 함께 읽었답니다.

이번 독후 활동은 첫째보다 둘째가 훨씬 더 즐거워했어요. 책도 재미있게 보고, 신나게 몸으로도 놀고, 잠자리 동화까지! 알찬 시간이었네요.

엄마와 함께하는 책 놀이, 정말 매력 넘치지 않나요? 여러분도 아이와 함께 '어부바' 놀이, 꼭 한번 해보세요! 😊

auto_awesome
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13~24개월
1

아이와 '어부바어부바' 책으로 신나는 놀이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2

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3

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flag발달 이정표:독후활동아기책추천아빠육아아이와가볼만한곳어부바놀이영유아발달오감놀이유아놀이육아소통육아팁책리뷰아빠와 함께하는 육아

link참고한 외부 정보 및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