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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프👶윤찬(자녀 · 만 5세)👶윤아(자녀 · 만 3세)나이 만 3~7세calendar_today2020년 5월 16일 토요일

지치지 않는 아이들

지치지 않는 아이들

엄마와 함께하는 캠핑, 도서관, 물놀이! 알찬 주말 이야기!

안녕하세요, 다정한 엄마입니다! 캠핑장에서 맞이하는 주말 아침은 언제나 특별한 설렘이 가득해요. 7시 땡! 하자마자 우리 귀염둥이들이 눈 비비고 일어나 "엄마! 놀자!" 외치는데… 피곤이 싹 가시더라고요. 아침부터 텐트 밖을 신나게 뛰어다니는 녀석들 보면서 저도 모닝커피 한 잔 들이켰답니다. 후다닥 아침 먹고 짐 챙겨서 교회로 향했죠. (엄마의 짐싸기 스킬은 날마다 진화 중이랍니다!)

예배는 언제나 우리 가족에게 소중한 시간이에요. 녀석들 엉덩이 들썩거리는 걸 겨우 진정시키며 감사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고, 맛있는 점심까지 뚝딱! 집에 오자마자 둘째는 꾸벅꾸벅 졸더니 금방 또 '에너자이저' 모드로 변신하더라고요. (낮잠은 역시 짧아야 제맛인가 봐요? ㅎㅎ 이 에너지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이대로 집에 있긴 아쉬워서 바로 동네 도서관으로 출동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도 실컷 읽어주고, 새로 나온 책들도 대여했죠. 책 고르는데 어찌나 진지한지, 작은 어른 같았다니까요? 마침 예쁜 포토존이 있길래 우리 아가들, 엄마와 함께 찰칵! 사랑스러운 사진도 몇 장 남겼답니다. 도서관 나들이는 언제나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추억도 만들 수 있는 일석이조의 시간 같아요!

집에 오자마자 시원하게 욕조에 물 가득 받아서 첨벙첨벙 물놀이 시간! 녀석들 물장구치며 깔깔 웃는 소리에 엄마도 덩달아 기분 좋아지네요. 덕분에 온몸이 물범벅이 되는 건 기본이지만요. ^^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이렇게 실컷 놀겠어요!

이렇게 신나게 하루를 보냈는데, 시계를 보니 아직 5시도 안 된 거 있죠? '와, 오늘 하루 길다~' 싶으면서도 우리 아이들과 꽉 채워 보낸 보람에 뿌듯했어요. 엄마는 그 와중에 빨래 두 판째 돌리면서 집안일에 열중했지만… (슈퍼 엄마 모드 발동!) 저녁은 역시! 오늘 하루 고생한 엄마와 신나게 논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배달 음식으로 치트키 좀 써야겠습니다! (엄마도 좀 쉬자 얘들아~ 농담이에요! ㅎㅎ)

오늘도 우리 아이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 하나 더 만들었네요. 여러분의 주말은 어떠셨나요? 다음에 또 즐거운 육아 일기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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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3~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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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에서 시작된 엄마와 아이들의 신나는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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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 활동은 전신 근육과 평형감각을 고르게 발달시키며 체온 조절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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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을 가르며 까르르 웃는 아이의 해맑은 표정은 온 가족에게 잊지 못할 행복을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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