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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놀이동산 놀이기구, 주차, 예매 정보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놀이동산 놀이기구, 주차, 예매 정보

날씨 좋은 날, 엄마랑 아이랑 서울어린이대공원 놀이동산 출동!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다정한 엄마, 파파곰입니다. 🐻 날씨가 너~무 좋아서 우리 아이들하고 오랜만에 서울어린이대공원으로 출동했어요! 쨍한 햇살 아래 파란 하늘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그런데 차 안에서 갑자기 아이들이 ‘엄마! 놀이기구도 타고 싶어요!’ 하지 뭐예요? 역시 아이들 마음은 변덕쟁이! ㅋㅋㅋ 덕분에 급히 목적지를 ‘어린이대공원 후문 주차장’으로 변경하고 빠르게 이동했답니다. 엄마의 순발력, 칭찬해 주세요! 😉

저희 가족은 현충일에 다녀왔어요. 다들 연휴라 멀리 떠나셨는지, 아침 9시 40분쯤 도착했는데 후문 주차장이 생각보다 여유 있어서 ‘럭키!’를 외쳤네요. 그동안은 주로 상상나라 주차장이나 구의문 쪽을 이용했었는데, 후문은 처음이었어요.

꿀팁 대방출! 📢 대중교통 이용하실 분들은 5호선 아차산역이 놀이동산에서 훨씬 가깝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아니랍니다~

어린이대공원 놀이동산 정보

- 주소: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16 어린이대공원 놀이동산

놀이기구 입장료, 이렇게 준비하세요!

입장료요? 네이버에서 미리 예매하면 10% 할인받을 수 있다는 사실! (하지만 당일 예매는 안 된다는 슬픈 현실... ㅠㅠ) 저희는 즉흥적으로 간 거라 현장에서 정가로 끊었어요.

그런데 놀이기구 이용료가 생각보다 착하더라고요! 게다가 놀이동산 자체는 입장료가 없다는 점! 만약 우리 아이들이 혼자서도 씩씩하게 놀이기구를 탈 수 있다면, 정말 가성비 최고일 것 같아요!

새로워진 놀이동산, 엄마도 신났어요!

오랜만에 와보니 놀이기구들이 싹 리모델링되었더라고요! 어릴 적 추억의 '다람쥐통'은 사라져서 아쉽긴 했지만... 왠지 모르게 '미니 롯데월드 + 서울랜드' 느낌이 나는 건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

놀이기구 종류와 이용 안내도 꼼꼼히 확인했어요. 시설마다 키 제한이 다르니, 우리 아이 키에 맞춰서 잘 골라 타야 해요! 36개월 미만은 무료이고, 보호자랑 같이 타는 기구는 함께 탑승 가능하답니다. 다음번엔 우리 막내 윤지도 좀 더 다양한 거 태워줘야지, 벌써부터 설레네요!

[우리가족 놀이기구 정복기!]

도착하자마자 첫 번째 놀이기구는 바로 '후룸라이드'! 오픈런 덕분인지 아직 줄이 많이 길지 않아서 후다닥 탔답니다. 어느새 훌쩍 커버린 우리 첫째, 둘째가 둘이서 씩씩하게 줄 서서 타는 모습을 보니... 엄마는 또 감동의 쓰나미가 밀려오네요. (흐뭇) 언제 이렇게 컸을까요?

형아, 누나들이 줄 서는 동안 우리 막내 윤지는 옆에서 '빼꼼~' 얼굴 내밀고는 빙글빙글 돌아가는 '회전그네' 구경 삼매경에 빠졌답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ㅋ

후룸라이드 타는 아이들 사진 찍어주려고 반대편으로 미친 듯이 달려갔죠! 그런데 생각보다 물이 너무 많이 튀더라고요? 제일 뒤에 앉았던 우리 윤찬이는 결국... 홀딱 젖어버렸답니다. (아이고 내 새끼 ㅋㅋㅋ) 놀이기구에서 내리기 전, 물에 젖어도 마냥 신난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를 보니 엄마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어요.

특히 '매직스윙'은 윤찬이가 '엄마, 이거 진짜 최고예요!' 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어요. 후룸라이드 타고 물에 젖은 상태로 탔는데,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서 더 좋았대요! 역시 긍정 파워! ㅋㅋㅋ

다음엔 뭘 탈지 물어봤더니 '엄마, 회전목마는 기본으로 타야죠!' 라면서 조금 시시할 법도 한데 굳이 타겠다고 하더라고요. 타보고 나니 역시나... '엄마, 이제 회전목마는 졸업할 때가 된 것 같아요!' 하네요? ㅋㅋㅋ 귀여운 녀석들.

바이킹이랑 새로 생긴 '패밀리 코스터'도 타보자고 했더니, 그건 다음에 오면 꼭 탄다고 약속했답니다. (엄마는 다 기억한다! ㅋㅋㅋ) 옛날 '청룡열차' 자리에 독수리 요새랑 비슷한 '패밀리 코스터'가 생겼네요. 다음엔 엄마도 같이 타봐야겠어요!

놀이기구 3개로 만족했는지, 아이들은 이제 오늘의 진짜 목적지인 동물원으로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 가자! 엄마도 동물들 보러 가는 거 좋아해!

동물원으로 이동하기 전, 예쁜 마차 포토존에서 우리 가족 인생샷도 남겼답니다. (엄마의 카메라 열정은 식지 않아!)

우리 윤지가 키 100cm 되면, 그때는 정말 언니, 오빠랑 같이 신나게 모든 놀이기구를 탈 수 있을 거예요! 그때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

⬇️ 우리 가족 신나는 어린이대공원 방문기 영상도 확인해 보세요! ⬇️[쇼츠] 어린이대공원 놀이동산 방문기

⬇️ 어린이대공원 동물원과 푸드코트 정보가 궁금하다면? ⬇️
서울 어린이대공원 동물원, 푸드코트 식당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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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2~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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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서울어린이대공원 놀이동산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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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풀, 바람을 직접 느끼는 야외 활동은 아이의 면역력과 공간 지각력, 정서적 유연성을 키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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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변화를 함께 관찰하며 나눈 따뜻한 대화는 아이의 마음에 평생의 든든한 정서적 자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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