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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프👶윤찬(자녀 · 만 5세)👶윤아(자녀 · 만 2세)나이 만 2~3세calendar_today2019년 6월 27일 목요일

[독후활동] 봄이 좋다

[독후활동] 봄이 좋다

안녕하세요, 육아 대디 여러분!

어느새 따뜻한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저도 주말마다 아이들과 어디 가서 신나는 시간을 보낼까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답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했던 그림책 한 권과 함께 즐거운 야외활동 경험을 공유해 보려고 해요.

엄마가 읽어주는 오늘의 책: 꼬마 토끼의 숨바꼭질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읽은 책은 바로 아기토끼 가족의 소풍 이야기예요. 주인공 아기토끼가 굴 밖으로 나와 아기 족제비, 아기 너구리, 아기 고슴도치를 만나 신나는 숨바꼭질을 하는 내용인데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이들 눈이 초롱초롱 빛나더라고요! 우리 아이들도 친구들과 이렇게 신나게 놀았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이 저절로 들었답니다.

엄마표 야외활동: 신나는 숨바꼭질!

책을 읽고 나니, 저희 집 '아기 새'들도 숨바꼭질을 안 할 수가 없죠! 따뜻한 봄 햇살 가득한 날, 집 근처 공원으로 나가 엄마표 숨바꼭질 대작전을 펼쳤습니다! 제가 먼저 술래를 자처했어요. '꼭! 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큰 소리로 외치자 아이들이 후다닥 뛰어 숨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특히 우리 둘째는 엉덩이가 삐쭉 나와서 너무 귀여웠어요. 결국 '까르르' 웃음소리와 함께 저를 찾아냈을 때, 아이들의 환한 미소에 엄마 마음이 다 녹더라고요.

이번엔 엄마 차례! 엄마는 또 어디 숨었을까요? 아이들이 나무 뒤, 꽃덤불 뒤를 샅샅이 뒤져 엄마를 찾아내고야 말았죠. 숨바꼭질은 집 안에서도 자주 하던 놀이인데, 역시 넓은 야외에서 하니 스케일도 커지고 훨씬 더 재미있네요!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고 자연 속에서 자유로움을 느끼는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숨바꼭질 후 연계 독서 타임

신나게 놀고 집에 돌아와서는 오늘 활동과 연계된 책들을 다시 찾아 읽어봤어요.

- 봄 풍경 그림책: 아름다운 꽃, 푸른 나뭇잎, 귀여운 동물들이 가득한 '봄'을 주제로 한 책들을 보며 야외에서 느꼈던 봄의 기운을 다시 한번 느껴봤습니다. 그림책 속에서 먼저 봄을 만끽하는 것도 참 좋은 경험이죠.
- 숨바꼭질 그림책: 오늘 직접 놀이했던 '숨바꼭질' 내용의 책들을 다시 보니 아이들이 더 몰입해서 읽더라고요. '엄마, 이거 우리랑 똑같다!' 하면서 깔깔 웃는 모습에 책과 놀이가 이렇게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정말 뿌듯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 읽고, 함께 놀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모든 엄마들을 응원합니다! 다음 주말엔 어떤 신나는 일을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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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2~3세
1

따뜻한 봄날, 엄마와 아이가 함께 떠나는 즐거운 야외활동!

2

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3

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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